구매목적: 비싼 브러쉬를 사서 어떻게든 자주 머리를 빗자
객관적 성능: 빗기는 건 그냥 이렇게 생긴 빗이면 다 이렇게 빗김 / 마사지용으로 구입했다면 빗을때 두피에 충붘히 자극이 옴 (두피 지압용으로 구매한다면 추천)
머리가 손상모이고 안 빗어진다면 탱글티저를 구입하는 게 맞고 휴대용으로 갖고다니고 싶다면 탱글티저 미니를 구입하는 게 맞고 두피마사지를 하고싶다면 아베다를 사면 되는듯하다 예쁘고 튀는 빗이 좋으면 탱글엔젤
개인적으로는 궁금했던 빗을 사용해 보아서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잘 쓸거같다
아주 오래전에 글로우픽 보고 면세에서 샀었고
처음에는 완전 신세계다 싶었는데 워낙 빗질이 습관이 안돼서 그런지 약간 방치템이 됐네요.
그사이 머리기 손상모가 되었는데 잘 빗기긴 하나 아프고 모발이 더 거칠해지는 듯도 해서요.
리뷰들 보니까 구멍이 하나 뚫려서 불량이라는 분 계신데 그거 세척 시 물빠지라고 설계된 구멍입니다. 불량 아니에요..
#브러쉬
글로우픽 보고 샀어요. 처음에는 너무 비싸다 싶어서 안샀는데 머리가 계속빠지는게 맘아파서
그냥 좋다는거 다 산거같아요.
이거 쓰면서 느낀건
우선 굉장히 큰 크기라서 몇번만해서 끝나요.
그러니까 많은 빗질을 통해 정리하지않아도
몇번에 끝난다는게좋아요. 그리고 머리카락 엉키는것도
빨리풀어지는기분이들어요. 힘들이지않아도된다는뜻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전에 쓰던 빗은 두피에 닿으면 자극이많이됐어요. 약간 날카로운느낌?
근데 이건 부드러운느낌이에요. 마사지받는거같은느낌?
당연히 두피에 자극도덜될것같아서 탈모에 효과갸
있지않을까 기대해봄니다.
무슨 빗을 3만원이나 주고 살까 생각하지만 면세점에서 좀 저렴하게사면 충분히 그럴가치가 있어요. 집에 싸구려빗만있었고 사용하다보면 플라스틱부분에 머리카락 엉키고 부러져서 두피에 자극이 됐는데 이건 엄청 오래 사용해도 괜찮을것같아요. 근데 오래 사용한적이 없는게 제가 탈색모인데 몇번 슥슥 빗어주면 챠라락 부드러운 머리카락으로 변함.
저는 머리카락이 어릴 때부터 얇아서 정말 잘 엉켜요. 예전에는 그냥 막 빗었는데 어느날 부터 두피에 자극이 오더라고요. 아무래도 엉킨머리를 막 빗다보니 머리카락이 당겨지는게 반복되어서 인듯. 이번에 머리상한 부분 잘라내면서 샀는데 여전히 머리는 엉키지만 이건 엉킨머리를 쉽게 풀어줘서 자극이 없어요. 완전 잘 사용중입니다. 머리빠지는것도 줄었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