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애용하는 빗입니다 ㅠㅜ 두피 마사지 하고 싶을 때는 톡톡 치고 튼튼해서 여행 갈 때마다 챙겨가요. 빗을 때도 자극 없고 특유의 빗을 때 울리는 소리가 좋습니다. 뭔가 폭신폭신하게 쓱쓱 거리는 소리라고 할까요 ㅎㅎ 면적이 넓은 것도 제게는 장점입니다. 면세에서 저렴하게 구매했는데 정말 잘한 소비중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처음엔 그냥 예쁜 브러쉬겠거니 하고 샀는데, 아베다 우든 패들 브러쉬는 써보면 진짜 왜 다들 극찬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일단 사이즈가 넉넉해서 숱 많은 제 머리도 몇 번 쓱쓱만 빗어주면 엉킴 없이 정리돼요.
가장 놀랐던 건 빗자루처럼 푸석하던 머릿결이 확실히 부드러워지고, 정전기도 덜 생긴다는 점!
그리고 진짜 힐링 포인트는 두피 마사지예요.
빗살 끝이 뾰족하지 않고 둥글게 마감되어 있어서, 살살 눌러주듯 빗으면 자극 없이 시원하고 혈액순환 되는 느낌?
하루 종일 묶고 있던 두피 피로가 풀리는 것 같아서, 요즘은 머리 감기 전 두피 빗질 루틴이 생겼을 정도예요.
단점이라면, 원목이라 물 닿으면 관리가 좀 필요하긴 한데, 그만큼 고급스럽고 튼튼해서 오랫동안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격이 좀 나가지만 사용감이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이 가격에 잘 빗어지는 거는 당연한 거고..^^
큰 사이즈 구매했는데 사이즈가 크다보니 몇 번만 빗어줘도 정리가 돼서 편했고 붕붕 뜨는 머리카락들을 잡아줘서 차분해지더라구요
그리고 두피가 시원한 빗은 처음이라 신기했어요!
오래 쓴다고 하면 한번쯤은 살 만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냥 대형 빗을 구매하고 싶으신거라면 재고해보시길..
스몰 사이즈로 샀는데 손바닥 사이즈여서 적당해요! 모량이 얇고 쉽게 처지는 편이라 라지 사이즈는 너무 컸을 것 같아요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음 뭐가 좋다는거지? 뭐지..? 그냥 샀으니까 빗자 ~ 막 드라마틱하게 머릿결이 좋아지는 건 아니지만 두피에 부담없이 머리카락이 잘 빗겨서 좋아요 ㅋㅋㅋㅋㅋ빗고나면 뭐랄까..! 부시시함이 덜한? 빗을수록 큐티클이 상한다거나 머리가 상하는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유명한듯?
✔️ 디자인
투박한 디자인이긴 하지만 성능은 굿!
미니보다는 오리지널 사이즈가 더 시원시원하게 빗겨져서 좋음
✔️ 사용감
빗을 이 가격을 주고 사야하나 했는데 지금 몇년째 사용중인데 여전히 짱짱하고 좋음
특히 두피 잘 빗어주는게 중요한데 자극적이지 않고 시원하게 박박 빗을 수 있음!
주기적으로 씻어주면 더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
✔️ 가격
정가 주고 사기에는 비싸긴 하지만 오래 쓰는 거 생각하면 아깝지 않음
5년전부터 내돈내산🌸
저처럼 숱이 많은 분들 머리빗기 좋아요. !!
나무로 되어 있어서 변형도 되지 않고
엄청 잘 쓰고 있어요.
가격이 비싼데 비싸긴 한데 ..
그래도 순 많고 머리 긴 분들은 정말 추천 드려요.
두피에 꽝 빵 때려도 좋아요.
시원하고 맛사지 되는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더 좋은 건
크기는 좀 크지만 빗을때 간격 사이 사이가 넓어서,
슥슥 빗어주기 좋아요!! 즉 잘 빗어져요.
근데 엉킨 머리를 빗을때 제가ㅜ좀
세게 했도니..😫 ㅋㅋㅋ 빗 모가 하나 뽕~~
빠진거 있죠.. ㅠㅠ
헤어브러쉬는 항상 아베다만 사용해요!
기본적으로 잘 빗기는건 물론이고 크기도 큼지막해서 몇번만 빗어줘도 전체 다 빗기 편하고 빗을때 두피가 굉장히 시원한 느낌!
전체적으로 통통 쳐주면서 두피 마사지 할때도 좋고 그립감도 좋음ㅎㅎ
헤어브러쉬 치고는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긴 하지만 한번 사두면 주기적으로 세척해주면서 오래오래 쓸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는 빗!
저는 미니버전 사용 중인데 큰 사이즈도 구입하고 싶어요!
머리카락 엉킨 부분 쉽게 풀어낼 수 있고 자극없고 좋아요.
미니 사이즈는 여행용으로 사용하거나 단발머리이신 분들 또는 어린이들이 사용하기 좋고,
큰 사이즈는 어디 한군데에 두고 사용하거나 긴 머리이신 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
빗 치고는 금액대가 있는 편이라 보통 내돈주고 사기는 아까우니 선물로 주거나 받아도 괜찮은 제품!
➕ 좋았던 점
: 여태까지 써 본 제품 중에서 두피까지 긁어져서 가장 시원해요. 그렇다고 자극가는 느낌은 아니고요. (cf. 개인적으로 엔×브러쉬 사용했을 때는 좀 자극가는 느낌) 소 vs 대형 중에서는 큰 사이즈 구매 추천! -> 머리 빗는 용도도 있지만, 머리 / 어깨 통 통 치는 마사지용으로도 좋아요. 써보고 좋아서 부모님 선물해드렸는데 만족하셨어요:)
➖아쉬운 점
- 빗 치고 가격이 너무 비싸요ㅠㅠ
- 먼지가 금방 끼고, 나무빗이라 세척할 때 아무래도 조심스럽게 다뤄야해요.
트리트먼트 안 한 젖은 머리에 쓰기 힘들어요
가는 모발인데 말린 모발에 빗어도 엄청 엉켜버리네요ㅠ
우든 패들에 메이드 인 차이나 스티커가 보임
그래도 크기가 큰 편이라서 한 번에 확확 빗기 편하고
내구성은 좋겠지 하면서 쓰는 중
남대문?에서 팔던 플라스틱에 금속재질 빗이 가볍고 쿠션감도 좋고 다시 사고 싶어지는
빗을 무슨 이돈 주고 사나 싶지만 망가지지 않는 이상 영원히 쓸 수 있으니 이정도 투자 가치는 있다고 생각함!! 머리 빗으면서 이걸로 두피 마사지해주면 그렇게 시원할수가 없음💆🏻♀️ 물론 빗질도 잘되고 사이에 낀 머리카락 빼내는것도 편해서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미니 사이즈도 있어서 여행갈 때 챙겨가기도 좋아요.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로도 추천!!
막 엄청나게 이거 빗으면 머리 안빠지고 부드럽게 만들어줘요 이런 극적인 호과는 아니고 그냥 뭐 빗이긴한게 좀 좋은 브러쉬정도?
사이즈가 크다보니 적당히 머리 빗어줄때 괜찮다
갠적으로 머리 다 말리고 짓어주는거 추천
그래도 싸구려들보단 다르다
머리 크게 엉키거나 걸리는거없이 쓱쓱 잘 빗김
미니 사이즈 사용중
비싼 빗이 효과가 있나 싶어서 구매할까 싶다가도 안사고 있었는데 친구가 선물해줌
미니 사이즈지만 머리 숱 많은 가슴 위 기장의 긴머리에도 충분함 굳이 더 큰 사이즈를 구매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음 손잡이 사이즈가 적당해서 그립감이 괜찮음
헤드가 커서 쓱쓱 빗어주기 좋음 젖은 머리에도 사용하기 좋고 드라이된 머리에도 사용하기 좋음
모끝이 둥글둥글해서 퍽퍽 빗어내도 두피가 아프지 않음
아프지 않게 엉킨 머리를 잘 풀어줌
쿠션감도 좋아서 두피에 톡톡톡 문질러 주면서 마사지 하기 좋음
출장이 잦은 직업이라 빗 같은 소모품은 호텔 어메니티 사용하는데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잘 갖고 다니고 있음
2년째 사용중입니다. 크기가 커서 한번에 많이
빗을 수 있어서 편리하고, 빗는 부분이 전혀 자극적이거나 아프지않아서 좋아요! 빗 자체가 묵직하긴 하지만
무거운 느낌은 아니고 잡는 부분도 그립감이 좋아요!
주로 머리 감기 전에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는 용도로
쓰는데, 머리카락도 잘 빗기고, 사용하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사이즈는 미니와 라지가 있는데 아묻따 라지로 샀다.
머리숱이 엄청 많은 데다 머리카락이 뒷머리 기준 허리까지 오기 때문에 선택한 결과였다.
사이즈는 대박 큰데 무겁지는 않다.
우든 패들이라는 이름답게 패들 부분이 나무로 만들어져있다.
두께가 얇아서 가벼운 건가; 여튼 가볍고 크기에 비해 그립감도 안정적이고 편안하다.
헤어 브러쉬 몇 개나 부러뜨려 먹은 입장에서 히얀이가 말하자면
모가 길어서 두피 마사지 된다. 특히 히얀이는 지성 모발이라 두피와 모발에 신경을 엄청 쓰는 헤어 쪽은 예민 오브 예민 보스인데도 한 번 슥 하자마자 이거 이거 돈값 하네!라는 생각부터 했다.
빗이 거대해서 몇 번 안 빗어도 머리 정리 클리어 완료가 된다는 것도 마음에 드는 포인트 중 하나
휴대할 크기는 못 되어서 살 때 모험하는 셈 치고 미니도 살 걸 그랬나 후회 한 100번쯤 했다.
아베다 브러쉬가 사이즈가 2개인데요. 긴 머리 + 머리숱 많으면 무조건 큰 사이즈로 사세요!! 작은 사이즈랑 은근 차이나구여! 얇은 머리카락에 최적화된 빗. 정상가는 3만원후반대지만 직구하면 27,000 까지도 가능한 빗! 잦은 매직때문에 머리카락이 약해져서 빗도 신경쓰는데요~ 머리카락 덜 빠짐! 비싸도 안고 갑니다!
면세점에서 구매했어요. 워낙 손상모라 머리를 말리고 무조건 빗어줘야 해서 이런 넓은 면적의 브러시를 찾고 있는데 아베다가 많이 유명하더라구요.
사실 손상모에는 탱글티져가 더 적합할 수 있는데 면적이 너무 작아서 아베다로 빗는게 시간이 더 단축돼요!
전 거의 4넘게? 매우 잘 쓰고 있고 마음에 들어서 미니사이즈도 구매해서 여행갈때 챙겨다니고 있어요!
왜비싼걸 쓰는지 알게되는..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게 만드는 브러시입니다. 일반 큰빗 하나 가지고 있다가 냉큼 작은 사이즈까지 들이게 되는 마법입니다.
솔직히 빗에 이렇게까지 비싼돈을 들여야하나 싶어서 요거 저렴이버전으로 이것저것 많이 사봤는데 오리지널은 다릅니다. 두피를 마사지해주는 느낌?이 맨처음에는 조금 어색한데, 두번째부터는 바로 익숙해집니다. 지금까지 내가 썼던 빗은 두피까지 닿지 않았던 건가 싶은 느낌도 들고… 왠지 두통까지 사라지는 느낌
이게 머릿결보다는 두피쪽에 특화된 제품인데도 의외로 엉킴개심한 저의 머리도 무리없이 빗어줍니다. 하여간 여러모로 아주 맘에 들어요. 머릿결 특화 빗들이랑 얘랑 같이 사용중인데, 확실히 얘만의 그 손가락 사이사이에 힘줘서 머리 빗어주는것같은 그 느낌을 따라오는 빗은 아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