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비싸지... 빗하나가 몇만원이라니...
일단 두피까지 빗이 들어가서 빗질하면 시원~~하고
대부분 엉킴없이 슥슥 빗질이 잘됌.
긴머리에 더 유용할듯.
엔젤쓰다가 오래되서 빗도 벌어지고 예전같이 않아서 큰맘먹고 구매했는데 한번 써볼만은 하네요.
비싸니까 한 5년쓰고 바꾸죠뭐 ㅋㅋ
비싼 빗 사서 뭐해? 라고 생각했던 과거가 미워집니다
제 머리카락은 이 빗으로 다시 태어난것과 마찬가지에요
숱이 엄청 많고 반곱슬이라 잘 엉켜서 평소에 머리카락을 자주 빗어요! 아베다 브러시가 큼지막해서 머리숱 많은 사람에겐 최고라 하지만 겨우 머리 빗는데에 거의 5만원을 쓰기 싫었어서 이때까지 탱글ㅇㅇ 같은걸 썼었어요
걔도 좋긴 하지만 빗 자체가 조그마해서 온 머리를 빗으려면 오바 좀 보태서 오분 정도 걸려요
이건 대여섯번 슥슥 빗어주면 그냥 끝이에요
정수리부터 목까지 한번에 빗겨지는 느낌이 무엇인지 이걸 사고 처음 알았습니다…..
보통 큰거 사고 시원해서 작은거 다시 산다던데 전 큰걸로 하나 더 사려구요 헤헤
20대 초반에 아베다 브러시 쓰는 친구보면서 부러워하곤 했었어요. 따라서 사고 싶었으나, 무슨 머리빗에 그정도 돈을 쓰냐며 아깝다는 생각을 하고 접었었는데... 어느덧 30대가 되어 샴푸후 모발이 빗질이 잘 안되더라고요. 부드럽게 잘 빗겨지는 브러시 검색을 해보니 여전히 아베다 브러시가 인기였어요.
십몇년이 지나도 면세점 효자상품으로 인기더라고요. 그래서 여행갈때 저도 면세찬스로 드디어 구입하고 빗질을 해보았죠.
헛! 빗질하면서 모발이 빗사이에 엉켜 두피까지 아프게 하던 일이 일어나지 않는거에요. 모발상태가 심하지 않는이상, 술술 빗질이 되고 두피를 땡기지않아 아프지않게 빗질이 잘되서 깜짝 놀랐어요. 특히 샴푸후, 젖은머리 빗는게 쉽지않은데... 아베다 빗이 그걸 쉽게 빗더라고요.
그래서 아베다아베다 하는구나 싶더라고요ㅠ.ㅠ 개인적으로 아베다 샴푸보다 브러시가 진짜 최고에요!
사실 빗이 거기서 거기지... 싶은 생각 하는 사람인데 얘도 그렇게 좋은가 싶어요ㅋㅋㅋ 다른 제품들보다 살? 그 빗어주는 그 기둥이 많아서 확실히 빗어줄 때 덜 엉키고 덜 빠지는 것 같긴 한데 이 가격 주고 살 메리트가 있나 싶습니다🤔 근데 빗 같은 건 소모품이지만 한 번 구매하면 몇 년 동안은 문제없이 쓰니까 괜찮은 거 같아요!
음...좋긴 좋은데 뭔가 차별화된게 없는거같아요
확실히 빗고나면 머릿결이 차분해지고 머리카락이 빠져도 다른빗으로 빗는것보다 아프지 않게 빠지는거같은데 이 가격을 지불하기 위해선 패들이 분리될 수 있다거나 세척이 가능하다거나 그런 점이 없어서 아쉬워요.
그냥 다른 빗들보다 조금 더 좋은느낌ㅠㅠㅠ
휴대용 아니고 집에서 생각날 때 마다 그냥 두피 마사지 한다는 생각이면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뭐가 좋은지 일도 모르겠고.. 명품(?)백화점에서 판다는 이유로 브러쉬주제에 넘 비싼거 같음,,,
이거를 쓴다고해서 두피 열감을 낮춰주거나 하지듀 않고 타사 어떤빗처럼 탈색모나 엉킨모가 쓰기 편하게 휘리릭 내려가는 타입도 어니라서 굳이 이가격 주고 살만한 메리트를 못 느끼겠음.
+브랜드에서 몸 담궜었던 새럼임..
가격이 세서 구매를 미뤄왔는데 왜 이제 샀을까 후회하는 제품이에요
탱글티저도 써보고 비슷한 우드 브러쉬도 써봤는데 지금까지 써본것중 제일 좋았어요
무겁다는 분들 많은데 전 제가 썼던 제품이 비해 너무너무 가벼웠어요
빗을때 머리카락에 쫀득쫀득 달라붙는 느낌ㅎㅎ
텐션이 미쳤고 빗고나면 머리가 가벼워져요
20대 후반이 되어 색조보단 헤어랑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머릿결도 좋아지고 엉킨것도 풀어줘서 너무 좋네요
미니도 있는데 사서 파우치에 넣어다니면 더 좋을거 같아요
두피까지 시원하게 빗을 수 있고, 마사지하기에 좋은 브러시입니다.
가격과 세척면에 있어서는 더 좋은 제품들이 있지만 머리 안쪽까지 시원하게 빗을 수 있는 제품이어서 정말 좋습니다.
두피 마사지용으로도 정말 좋고 극손상모인 저에게는 나름대로 아프지않게, 끊어지지않게 잘 빗겨져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선물용으로도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진짜 좋아요 숱많고 모 두께는 적당한 편이예요 처음엔 탱글티져 썼는데 그것도 신세계였거든요 그치만 아무래도 탱글티져는 빗살이 약하다보니 겉에만 쓰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건 안그래요 근데 굳이..? 굳이 빗을 삼만원주고...?는 있긴있어요 면세에서 1.8정도에 사긴했는데 비싸다고 느끼긴했어요
솔직히 처음엔 빗 하나에 무슨 36,000원이야 싶었는데, 막상 매일 무수히 흩날리는 죽은 머리카락들을 보니까 이대로 살면 안되겠구나 싶어서 구매 고민하게 되었음.
우든 패들은 크기도 크고 약간 가격이 부담인 것 같아서 여행용으로 나온 미니 패들 29,000원을 구매했고, 후기가 좋은건 후회가 없다는 걸 깨달음...
정말 살아오면서 써 본 빗 중에 제일 모발 빠짐이 적고 불필요한 자극이 없으면서 두피는 또 시원함.
정말 짱짱을 못 준 이유 단 하나는 가격😭
장점 : 최고에요 역시 비싼값을 해요
전 쎄일할 때 사서 만원 대에 샀는데 이 정도면 만족해요
기숙사에서 쓸 것도 하나 더 사려고요!!
가족들도 정말 만족해서 맨날 쓰고 있어요
아직 한 달 되었는데 이정도라면 꾸준히 쓰면 얼마나 좋아질 지 기대 중입니다〰️👍
많이 손상되어 있는 제 머리도 한번 잘 빗어주면 슥슥 잘 내려가요❤️❤️
단점 :
3만원 대로 사서 쓸 정도는 아닌 거 같아요
심지어 면세점에서는 할인도 안하던데ㅜㅜ
#꾸안꾸 #꾸꾸
비싼 빗 덕후로서 아베다 빗을 안 사볼 수 없어서 샀었는데 걍 그래요... 웻브러시 쓰고 탱글티저 쓰다가 이거 사서 써봤는데 정말 그냥 딱히 그냥 그래요... 그저 클뿐 딱히 차분해지지도 않고 정말 그냥 빗이에요 비싼 값 못해요 똑같은 머리 상태에서 빗을 때 탱글티저나 웻브러시는 머리카락이 안 걸려서 두피 아플일이 없는데 이건 그냥 두둑두둑 뜯깁니다
왜 좋다고 소문 났는지 1도 이해 안되는 제품..
물론 싸구려 빗들보다야 훨 좋지만 요즘 인기인 웻 브러쉬나 탱글 티저에 비하면 별로다ㅜ 특히 비싸서 가성비가 핵구림ㅠ
엉키고 상한 머리 잘 빗기는 건 웻 브러쉬가 갑이고.. 머리 윤기나고 매끄럽게 참빗처럼 빗어주는 건 탱글 티저가 갑.. 얘는 걍 이도 저도 아닌.. 머리 볼륨 살려주는 제품도 아니고.. 장점을 정말 모르겠다. 심지어 무겁고 그립감이 구려서 머리 빗을 때 손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