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분들은 처음 쓰시고 유레카를 맛보실수도! 화장 잘먹고 넘 부드럽고 물묻혀서 팡팡 바르면 엄청 기부니가 조크등여 근데 가격대비 내구성이 약한거 같아요 부드러운 스펀지여서 한번만 빨아도 약간씩 찢어디더라구여
+여기서 피카소 검정 스펀지로 넘어갓엇거든요?? 근데 쓰다보니 걔는 확실히 쫀쫀해서 특히 세미매트 파데 종류를 커버력잇으면서 안뜨게 잘 먹게 해주는 느낌이구 얘는 좀 글로우한 제형이나 비비하고 정말 잘 맞는거 같아요 얘는 베이스를 별로 안먹고 피부에 얹은 그대로 밀착만 챡 시켜주거든요! 피카소는 글로우한 제형은 너무 피부에 다 흡수시켜 버리는거 같아서 남는게 별로 없는 느낌! 제형과 상황에 따라 골라서 쓰시면 될거 같아요 핍 표현 예쁘기로 소문난 피몽쉐 비비와 이 스펀지 조합이 저는 최고엿어요 쿠모 스펀지도 써봣는데 걔는 피카소랑 거의 똑같아용
이 리뷰는 2021.06.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