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프라이머가 없으면 오후에 기름올라오면서 뭉치고 눈이 찢어질듯이 아파서 매일 꼭 쓰고있습니다.
브들로 시작해서 다른류의 아이프라이머 많이 써봤는데 어반디케이가 비싸긴해도 정말 좋다는평에 질렀는데
결과는 저랑은 안맞네요
아이프라이마도 케바케라 제가 좋은 제품이 친그한텐 별로고 친구한테 좋았던 제품이 저한텐 너무 별로였는데 이제품이랑 저랑은 맞지 않은걸로.. 처음 바르고나서 아이섀도 바르면 발색이나 발림은 정말 좋은데 시간이갈수록 눈에 기름끼고 밀리고 눈이 아파서 못쓰겠더라구요. 저한텐 지속력이 별로였어요.
제 피부가 특이한 케이스고, 저처럼 원래 기름잘끼고 섀도 잘뭉치는 분들한텐 별로일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브들로 넘어갈려구요 ㅎㅎ
이 리뷰는 2021.03.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