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볼 때마다 버리라고 하지만 아직 잘 쓰고 있어요. 크림블러셔는 힛팬 쉽다는데 왜 안줄지?
원래도 향이 좋진않았던 것 같고 입술에 바르기엔 밀착이 잘 안되고 각질도 잘 일어나서 치크로만 쓰는게 좋은 것 같아요. 무화과는 다크서클컨실러로 쓴다는 후기도 본 적 있는데 베이스로 깔고 위에 파우더블러셔 덧바르면 오래 남아있어서 좋았습니다.
무화과랑 방울토마토는 지금 써도 너무 예뻐요. 다시 살아났으면...
#딸기 #2호
여쿨한테 딱 어울릴것같은 색들 구성임.
처음에 약간 도장찍는 인주 같은 제형이라고 상상하고 샀는데, 생각보다 더 끈적한 제형이라..^^ 부드럽게 펴바르거나 색감 내기가 쉽지 않음.
심지어 색감도 흰끼가 꽤 들어 있음.. 이거는 호불호의 영역이라 단점까지는 아니지만 생각보다 맑은 색감은 아니었음.
치크로는 쓸 자신이 없고 쓴다면 립인데.. 위생적으로 관리하기도 어렵고 일반적인 립밤보다도 오히려 더 끈적이는 제형이라서 잘 손이 가지는 않는다ㅋㅋ
가장 좋았던 점은 급하게 블러셔를 바르고 싶을때 톡톡 발라주기 좋은 제품인것 같아요
촉촉하게 얼굴에 올라가서 좋았고 얼굴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주기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가지의 색이 들어가 있어서 그때 그때마다 다르게 써주기 좋았던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발색이 연하게 되어서 진하게 바르고 싶을때는 다른 제품에 더 손이가는 것 같아요
연한 발색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쓰시기에 더 좋을 듯 합니다!!
케이스 디자인도 예쁘고, 이 콩알만한 거에 색이 3개나 들어가 있고 색상도 다 예뻐서 좋아했던 제품입니다. 립으로 쓰기에는 약간 뻑뻑한 감은 있었어도 블러셔로 엄청 잘 썼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은 단종되어서 아쉽지만...무화과랑 앵두인가, 그 색 조합은 여전히 어디에서도 대체 못하고 진짜 아직까지도 잊혀지질 않아요...
스킨푸드 이 제품 제형 좀만 개선해서 재출시 안될까요?
무화과 사용
블러셔로 써도 자연스럽고 이쁜 색임! 립으로 발라도 생기있어보이고 예쁨
바르면 촉촉해보이는 건 아니지만,, 음 매트한게 없고 파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짐!
3가지 색인데 좀 진한색은 존재감이 있는편 젤 연한색이랑 가운데색이 진짜 여리여리하고 예쁨
아무래도 위에 비슷한 색 파우더 블러셔로 덮어야 지속력이 높아짐
22호 가을딥톤 추정
'무화과' 리뷰입니다.
[장점]
크림블러셔 싫어하지만 이건 그래도 두색까지 힛팬 봐가며 나름 잘 썼어요. 특히 맨 오른쪽 색은 정말 만만하게 잘 바르기 좋았습니다. 크리미하고 체온에 반응해 더 묽어지는데 잘 바르면 손자국도 안 남고 베이스랑 잘 섞여들어갔어요. 지금도 파나 보네요.
[단점]
가운데 색은 너무 흰기가 많아서 거의 손 대지 않았음. 이 색 코렉터로 쓰면 괜찮을거 같아서 리뷰 쓰는 지금 사고싶은 마음이 들지만 이미 블러셔 많고.. 스스로 색조 안 사자고 약속했기 때문에 오늘도 수행을 하는 기분으로 참습니다..^^
아 또 립앤치크라고 나왔지만 볼에만 바를법하지 립으론 영 아니었음.
몇 년 전에 웜톤으로 퍼스널컬러를 착각하고 있을 때 무화과 색상을 사용해 봤었는데, 컬러는 정말 가을웜톤 분들이 분위기 있게 블러셔 올릴 때 사용하면 잘 어울릴 듯 했어요.
또 발색이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편이라 가루타입 블러셔가 어려우신 분들께는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먼지가 정말 잘 붙는 편이기도 하고 요즘같은 마스크 시국에는 비교적 촉촉한 밤타입 블러셔의 경우 더 잘 찍히거나 예쁘지 않게 마무리될 수 있기 때문에 저에게 잘 맞는 다른 색상이더라도 다시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가성비 정말 괜찮은 제품인거 같아요
그치만 따뜻한 곳에 나두면 정말 큰일나는 제품 립도 되고 치크도 되어서 정말 편하고 저는 치크로 정말 잘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손으로 바르니깐 먼지도 묻고 그렇긴 했어요
그치만 가성비 좋아서 정말 잘 썼던 제품
색상도 예쁜 컬러가 많아서 학생 때 정말 잘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립과 치크로 동시에 쓸 수 있다는게 좋지만 요즘은 립, 치크 그냥 구분없이 잘 쓰니까 딱히 장점이랄건 아닌거같아요. 하지만 가운데 코랄색이 치크로 사용할때 색상이 이쁘긴 해요! 파우더가 아니기 때문에 파데가 좀 밀리거나 광이 살짝 날 수 있지만 그 위에 파우더를 해주면 보완이 됩니다. 단점은 가운데 코랄 색상만 좋고 나머지는 잘 안쓴다는 것입니다 핳핳
색상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뽑았다
과일믹스 색상이 웜쿨 가릴거 없이 다 잘 받을듯..... 특히 2,3번 믹스해서 발라주면 나스 뺨 후려칠정도로 핑키한 살구복숭아빛??이 뒤집어지게 예쁨 ㅠㅠㅠㅠㅠㅠ
확실히 가루형 블러셔들보다 지속력도 우수하다 크기도 작아서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음
무화과도 예쁜데 나한테는 안어울림 .... 웜톤들 가을에 바르면 잘 어울릴 색임
다만 위생신경쓰는 분들은 제형 특성상 먼지가 잘 붙어서살짝 거슬릴수도 있을 거 같긴 하다
오로지 예쁜 색상의 블러셔를 찾는다!!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구매해보는걸 추천
수분 부족형 건성
내가 중학교 때부터 있었던 스킨푸드의 스테디 셀러임
그 오랜시간 있었다는건 그만큼 잘 팔렸고 좋은 제품이란 뜻이었겠지? 싶겠지만 가성비가 좋고 시대를 잘 타고난 것 뿐 이제 어른이 되어버린 90년대 사람들에게는 엄청엄청 좋은 제품은 아니라는 것.
인터넷에서 5천원대에 세가지 색을 살 수 있고 용량도 적어서 부지런히 쓴다면 유통기한 내에 다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제품명은 립앤 치크이지만 치크 말고 립으로 바르면 토인되는 색상이 대다수이고 립으로 바르기에는 밀착력도 별로다. (2호 딸기 색상을 구매함)
치크로는 무난하게 쓸 수 있지만 특유의 끈적거림으로 케이스 안에 먼지가 많이 들어가고 마스크에도 많이 묻어나는 편이다. 이 시국 템은 아닌듯
가성비에 세가지 색을 누리고 싶다면 퍼스널 컬러에 맞춰서 구매해보는 것을 추천!
팔레트 형식으로 되어 있는 것도 써 보고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스킨푸드 립 앤 치크를 써 봤는데 세 가지 색상 중 가장 많이 쓴 것은 무화과 색상입니다! 입술에 바르는 립제품으로 쓰면 여리여리 하면서 색상이 과하지 않고 촉촉한 보습력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립 말고도 블러셔로 사용 해 줄때가 많은데 이 제품 자체가 쫀쫀하고 한편으로는 꾸덕한 느낌이 있어 골고루 잘 안 펴질 때가 있는데 꿀팁이라고 하자면 적당량 들어서 2~3곳에 콕콕 펴 바르고 동그란 퍼프로 두드리면 자연스러운 블러셔를 연출할 수 있어요! 블러셔 바른 곳이 너무 번들거리거나 묻어나온다 싶으면 살짝 파우더 처리 해주시는 것도 괜찮아요 세 가지 색상밖에 안 되어있어서 휴대하기 편하고 패키지가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지성 피부보다는 건성피부이신분들이 쓰시는거 추천드려요
📍장점 : 가장 큰 장점은 발색과 휴대성!
📍단점 : 가장 큰 단점은 위생
발색 말해뭐해 미쳤고
지속력도 좋아요
근데 .. 진짜.. 손으로 찍어 바르는 거라 쓰고나서 뭘로 닦는거 아닌 한 먼지가 자꾸 묻고요..^^..
그렇다고 물티슈로 닦기엔 조금 아까운 부분?..
그치만 색이 너무 예쁘고
입문자가 쓰기에 좋고
립+치크 둘다 쓸 수 있어서 활용도 높고
휴대성 좋아요!
자두 컬러 사용.
립으로도 치크로도 좋았음. 쿨 그레이시면 중간 밝기 컬러가 립으로도 딱 좋았음 가장 밝은 컬러는 블러셔로 중간 컬러는 립으로 딱인 컬러. 어두운 컬러는 입술 중앙에 심심하면 포인트 줬음. 아니면 정말 연하게 볼에 바르기도 함.
쫀쫀하고 약간 단단한 제형. 리퀴드 타입이나 쿠션타입은 무르고 묽은 타입이 바르기 편한데 상대적으로 이런 단단한 느낌의 제형은 바르기 약간 어려운 편. 먼지가 좀 잘 붙음. 위생적으로 아쉬운건 이런 타입의 특성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음.
리뷰가 4600개....
개인적으로 스킨푸드에서 베스트 제품을 꼽자면 전 이거요!
워낙에 신상 제품이나 코스메틱 브랜드가 다양해지다보니,
기존에 이런 레전드템?!!들이 잊혀지는 것 같아 초큼 슬프네요.
이 제품은 엄청 촉촉한 제형으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서
립에 바르기에도 건조함이 없어 부담스럽지 않은 치크에요.
치크 사용시, 이런 크리미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색감도 어느하나 빠지는 컬러 없이
조화롭게 3구로 구성되어있고, 휴대성도 너무 좋고
패키지도 상큼하고 귀여워요 ㅜ,ㅜ..!!
오 이거 무화과였나?그 색상 썼었는데 색도 이쁘고 발색도 자연스러워요!!근데 촉촉한 제형이라 먼지도 엄청엄청 잘붙고 립에는 한번도 사용한적은 없는거 같아요ㅌㅋㅋㅋㅋ그래도 있으면 촉촉한 치크 3가지를 사용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습니당ㅎㅎ근데 꼭 다시 사야겠다는 아닌거 같아요
스킨푸드하면 요거 생각날 정도죠
발색도 좋고 크림타입이라 지속력도 나쁘지않고 좋아요
심지어 색상도 세가지여서 단독으로써도 좋고 서로 섞어쓰기도 좋은데 앞서 말해 듯이 (고체)크림타입이라 먼지가 장난아니게 붙습니다 그래서 금방 더러워지고 나중에는 너무 더러우니까 분명써도 되는건데 쓰고싶지않은 그런게 있어요 그래서 닦으면 제품이 금방 닳아요ㅠㅠ
휴대하기도 편하고, 특히 립 이랑 치크를 다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손으로 가볍게 볼에 바를 수도있고, 색이 3가지색이라 섞어 쓸수도 하나만 사용할 수도 있어서 정말 좋아요~!
또 수정화장 할 때도 지우고 다시 하거나 위에 덧발라도 정말 좋더라구요~
진짜 추천 추천드려요!
한 제품에 3가지 색상이 들어있어서 기분에 따라 메이크업에 따라 골라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꽤 오래 쓰고 3가지 색상인 것을 생각하면 금액도 저렴한 편인거 같아요.
립에 바르기엔 지속력이 아쉬워서 블러셔로만 사용했어요.
크림 타입이다 보니 파우더 안 바를때 사용하는게 조합이 좋았구요.
맑은 느낌으로 발색이 되어서 청초해 보이는 느낌이 나요.
연한 메이크업을 할때 사용하면 찰떡입니다.
지속력이 오래가는 편은 아니지만 사이즈가 작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덧발라주면 괜찮더라구요.
크림 타입이다 보니 먼지가 잘 달라 붙어요.
휴지나 면봉 같은걸로 계속 제거를 해주면서 써야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그 과정이 너무 귀찮아요.
집에 두고 쌩얼일때 혈색 주는 용도로 사용하는게 제일 깔끔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인거 같아요.
#3호방울토마토 #5호과일믹스
저는 2통 사용해보았습니다.
확실히 크기가 작아 파우치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기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수정화장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3가지 색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고, 립과 치크에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인 제품이었습니다.
저는 립에 바르면 침과 닿아 세균이 번식한다고 하여 치크로만 사용했습니다. 발색이 부드럽고 촉촉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성피부라서 촉촉과 더불어 기름이 올라왔고, 촉촉한 만큼 잘 지워집니다.... 당연히 마스크 시국인 지금엔 맞지 않는 제품이구요ㅠㅠㅠ
먼지가 많이 껴서 위생적으로 가장 걱정이 되고, 코로나 때문에 위생이 가장 걱정이 됩니다.
마스크 시국이 끝나면 구매할 생각은 있지만, 지금은 아닌 것 같습니다ㅠㅠㅠ
한 제품에 여러가지 색상을 쓸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처럼 느껴서 보자마자 바로 겟 했었어요 :D
근데 사용하자마자 엄청 진하게 발색 되고
화장이 밀리더라구요 ㅠㅠ ,,
그래서 저도 좀이라듀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손이 안가는 제품 중 하나 ㅠㅠ
엄청 소량으로 살살 터치 한번만해서
엄청 엄청 자연스럽게 사용하실분들께 추천드려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