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2호
여쿨한테 딱 어울릴것같은 색들 구성임.
처음에 약간 도장찍는 인주 같은 제형이라고 상상하고 샀는데, 생각보다 더 끈적한 제형이라..^^ 부드럽게 펴바르거나 색감 내기가 쉽지 않음.
심지어 색감도 흰끼가 꽤 들어 있음.. 이거는 호불호의 영역이라 단점까지는 아니지만 생각보다 맑은 색감은 아니었음.
치크로는 쓸 자신이 없고 쓴다면 립인데.. 위생적으로 관리하기도 어렵고 일반적인 립밤보다도 오히려 더 끈적이는 제형이라서 잘 손이 가지는 않는다ㅋㅋ
양도 많고 립이랑 치크 둘 다 쓸 수 있는 것들이
되게 장점인 제품이지만, 솔직히 손이 잘 안가는 거
같아요 ㅜ 일단 촉촉한 제품이라 치크에 쓰려고
얼굴에 올리면 매트한 제품으로 베이스를 해놓으면
밀리는 것도 좀 많고 립에도 그렇게 진하게는
안올라가서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이 가격에 이 정도면 그냥 다른 걸 살 거 같은..?
그래도 장점을 꼽자면 촉촉해서 쓰기 좋고
그렇게 진하게 발색이 안되니깐 연한 발색 좋아하고
자연스러운 발색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당
입술에도 쓰고 볼에도 쓰고 가끔 눈두덩이에도 써요
다양하게 사용할수있는점이 좋아요 컬러도 예쁘구요
근데 요즘 너무 좋은제품들이 많이나와서 이 제품에 손이 안가요
발라야할 립, 섀도우, 블러셔가 너무 많은데 이거 하나로 다 끝내면 너무 아쉽잖아여.... 이 세상에는 예쁜게 너무 많아서... 어쩔수 없어요...
이제는 걍 추억의 템..
위생에도 별로 안좋고, 립,블러시 다 되지만 솔직히 립에 발라도 예쁜 발색으로 올라오지도 않고, 블려서로 쓴다고 해도 마스크 쓰니까 어짜피 다 지워지고,지속력도 길지 않고.... 가격도 12000원... 더샘,에뛰드,어퓨는 더 좋은 질에 더 싸게 파는데...이젠 손이 가지 않는템🥺🥺 중학생땐 친구들이랑 3색 이라믄서 쓴 기억이 있는뎅 아쉽네요🙏🏻🙏🏻
한 제품에 여러가지 색상을 쓸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처럼 느껴서 보자마자 바로 겟 했었어요 :D
근데 사용하자마자 엄청 진하게 발색 되고
화장이 밀리더라구요 ㅠㅠ ,,
그래서 저도 좀이라듀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손이 안가는 제품 중 하나 ㅠㅠ
엄청 소량으로 살살 터치 한번만해서
엄청 엄청 자연스럽게 사용하실분들께 추천드려뇨 ✨
유명했던? 코랄 컬러를 샀었는데
볼에 올리거나 빛반사 된 느낌으로 사용하는 걸
좋아했었고 여튼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해서
좋고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도 편한데
제가 샀던 코랄컬러는 립 앤 치크에서 립을 빼야할 것
같아요 입술에 첨 바를 땐 괜찮은데 후에 가면 코랄이 아니라 코랄에서 코랄이 날라간 느낌이 돼요
연한 핑크 하양? 그렇게 돼서 너무 변화가 심해서
입술에는 잘 사용을 못했네요
그리고 먼지도 들어가고 그래서 잘 관리를 해야겠습니다
그래도 한 번에 세 가지 색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지속력이 좀 짧긴 하지만 덧바르고 했던 어린 시절 추억을 만들어줘서 좋네요
하지만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금물이네요^^;
오랜만에 생각나서 재구매했는데 요즘 데일리로 무난하게 잘 쓰고 있어요~
일단 촉촉해서 건성이신분들 뺨에 얹기 좋아요
색상은 시럽을 먹음은듯한 촉촉함이에요
소량씩 덧 발라주고 흡수 시켜주고를 반복해야해요
처음부터 많이 하면 촌스럽게 진해져서 오히려 안예쁘니
소량씩 발라서 톡톡 두드려주면 좋아요
립에는 그라데이션 줄때 베이스로 깔아주기 좋기는 하나 그렇게 또 립에 바르면 발색력이 뛰어나지는 않고
각질이 있으신분들은 떠요
그래서 저는 입술 주위 외각에만 발라주고 안쪽에는 다른립 발라주는데 립앤 치크로 사용하기 편해요
작고 색도 세가지 색상이라서 휴대하기 편해요
그런데 블러셔 가루형 타입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아요
나는 오렌지쪽 계열이 잘 어울린다 하는 봄웜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딸기 쿨톤한테 완전 찰떡인 색깔!!
블러셔를 이걸로 처음 접했는데 바르자마자 생기 오지는거 보고
이래서 블러셔 하는구나... 를 느끼고 블덕 되어버림
크림치크라 촉촉하고 블렌딩이 아주 자연스럽다
립으로 쓰기에는 발색 약하고 끈적여서 별로고 무조건 치크로.
쿨톤색 더 뽑아주면 좋을듯!
살 땐 마음에 들었는데, 막상 사고 나면 잘 안 쓰는 그런 제품.
먼지가 들어가기 쉽고 볼에 올리기는 퍼프 아니면 양조절이 어렵다. 개인적으로 어플리케이터가 있으면 좋겠어요.
입술에 색을 아주 여러번 올려야 해요. 아침에 휘리릭 바르고 나가기엔 공을 들인만큼 쏙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이름은 립앤치크지만 립에 쓰기에는 무리라는 생각... 틴트나 립스틱에 비해 제품력이 떨어지는 건 당연하고 색상이 원하는대로 올라오지도 않는다 치크로는 그리 나쁘지는 않다 컬러감이 상큼하니께... 하지만 볼에 올리기도 조금 까다롭긴 하다 가루 블러셔보다 발색을 예쁘고 은은하고 고르게 하는 것이 더 많은 기술을 요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양조절을 하는 게 조금 어려울 것 같긴 하다 그리고 립앤치크라 그런가 보송한 마무리감이라고 표현하기엔 조금 끈적이는 느낌이 드는데 그래서 파우더 처리를 하고 나서 올려주기에는 약간 얼룩지는 듯하다 파우더 처리하기 전에 블러셔 먼저 하고 가볍게 파우더처리 해주는 게 베스트 방법이었다
#사요
테스트 후 구매해서 친구생일선물로 주었는데 친구가 너무나도 만족하는 제품이라구 해요! 쨍한발색이 아닌 연한발색이기 때문에 진한립을 바르는 친구는 립으로는 사용하지 않구 치크용으로만 사용한다구 해요. 저는 진하게 바르는 편이아니라서 립용으로도 좋았구요, 치크로도 좋았어요. 발림성도 좋아요.
가격에 비해 색상도 3가지에 양도 엄청 적은것까지는 아니고 색 조합도 예쁘지만, 의외로 손이 안가는 제품. 입에 바르면 수채화발색이지만 너무 연한느낌이구 립앤치크를 립에 여러번 바르면 뜨기에 잘 손이 안감... 치크는 크림타입 자체를 잘 쓰는편도 아니어서 잘 안씀.... 그러나 색조합은 좋았음.
#마요
- 립으로는 추천, 블러셔로는 비추
- 제품 발색 자체는 은은하게 예쁜 편
- 크림타입은 은은한 발색이 생명인데 스며드는 블러셔 느낌이 아니에요
- 경계 예쁘게 만들기가 힘들어서 초보자들께는 특히 비추. 블러셔 하려다 베이스 다 무너져요.
- 연한 컬러만 톡톡 찍어서 정말 한듯 안한듯 표현하거나 그냥 립으로 쓰거나
크림타입블러셔 중에서도 촉촉한 제형으로 나온 제품이에요
그래서 발색력도 좋고 잘 발려서 좋은데
안에 먼지가 좀 잘 붙고, 진한 색은 거의 레드로 발색되서 거의 사용할 수가 없었어요ㅎ
립으로도 사용해봤는데 별로여서 치크로만 사용했습니다
크기도 작은데 색이 3가지나 담겨있어서 파우치용으로 좋은 아이템이에요
스킨푸드 폐업소식에 문득 생각이 나서 품평하러 와봤어요. 이 제품 스킨푸드 베스트셀러? 인걸로 알고있어요. 하지만...저에게는 너무나 똥템이었던 제품이예요ㅠㅠ 우선 세 가지 색상이나 있고 치크에도 립에도 사용할 수 있는 용도좋고 가성비 좋은 제품은 맞아요. 하지만...대체 어떤 부분이 좋다는건지 저는 도무지 공감 못하겠어요. 치크에 바르면 피부메이크업 다 갉아먹어서 잡티 다 비치고 (모든 크림블러셔의 고질적인 문제기는 하지만요) 립에 바르기엔 터무니없이 발색도 약하고 각질부각도 심하고 밀착력 지속력 떨어지고... 결국 립으로도 치크로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어요. 2~3번 사용하다가 처박템 됐네요ㅠㅠ
로드샵 크림치크 원조 아닌가여?ㅋㅋㅋ원래 한 제품당 한 가지 색상만 있었는데 사람들이 이거 양 많다고 분할공구하니까 스킨푸드 측에서 아예 이렇게 내줬어요ㅋㅋ소비자의 소리를 듣는 스킨푸드 아주 칭찬해~! 이름이 립 앤 치크이긴 하지만 솔직히 립에 쓰기엔 발색 넘 연하고 거의 립글로스 같은 느낌이예요. 립은 비추고 그나마 치크로 쓰기 좋아용ㅋㅋ 피부를 매끈하고 커버력은 없이 광 나게 표현했을때 아주 살살살 위에 얹어주는게 좋은거 같아욤. 매트한거 위에 올리면 베이스 다 뭉치고 벗겨져요. 손대면 그대로 찍혀나오고 얼굴 자주 만지는 저로썬 지속력도 그렇고 끈적이는 느낌이 별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