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학생때 가격이 저렴해서 많이 썼었는데 지금 사용하기에는 이미 좋은 제품들을 너무 많이 써봐서 장점보단 단점 위주로 보이더라구요. 장점은 저렴한 가격에 3가지 컬러를 쓸 수 있다는거랑 사이즈가 작고 케이스가 휴대하기 편하다는거. 근데 지속력이 안 좋고 끈적임도 많고 묻어남도 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하기도 어려워서 전 별로인것 같아요.
몇 년 전에 웜톤으로 퍼스널컬러를 착각하고 있을 때 무화과 색상을 사용해 봤었는데, 컬러는 정말 가을웜톤 분들이 분위기 있게 블러셔 올릴 때 사용하면 잘 어울릴 듯 했어요.
또 발색이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편이라 가루타입 블러셔가 어려우신 분들께는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먼지가 정말 잘 붙는 편이기도 하고 요즘같은 마스크 시국에는 비교적 촉촉한 밤타입 블러셔의 경우 더 잘 찍히거나 예쁘지 않게 마무리될 수 있기 때문에 저에게 잘 맞는 다른 색상이더라도 다시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치크로는 사용하지 않고
입술 외곽 풀어주는 용도로 사용해요!
입술라인을 풀어주면서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할 때 너무 좋더라구요
작아서 파우치 안에도 쏙 들어가고 휴대성도 좋아요
다 좋은데 먼지가 너무 잘 붙어서 자주 닦아내야 하고
사용하기 전 후로 손을 씻어야 하는 게
쪼오끔 번거롭긴 해요
자두 컬러 사용.
립으로도 치크로도 좋았음. 쿨 그레이시면 중간 밝기 컬러가 립으로도 딱 좋았음 가장 밝은 컬러는 블러셔로 중간 컬러는 립으로 딱인 컬러. 어두운 컬러는 입술 중앙에 심심하면 포인트 줬음. 아니면 정말 연하게 볼에 바르기도 함.
쫀쫀하고 약간 단단한 제형. 리퀴드 타입이나 쿠션타입은 무르고 묽은 타입이 바르기 편한데 상대적으로 이런 단단한 느낌의 제형은 바르기 약간 어려운 편. 먼지가 좀 잘 붙음. 위생적으로 아쉬운건 이런 타입의 특성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음.
21–22호 여쿨라이트에요
2호 딸기 색상 사용했어요
색구성이 여쿨한테 잘어울릴 화사한 핑크 컬러에요
1번째는 연보라+핑크 조합이에요
2번째는 페일한 베이비핑크 컬러
3번째는 플럼끼가 섞인 가장 브라이트한 핑크컬러에요
1,2번째를 자주 사용하는데 3번째는 생기있게 포인트 주기 좋아요
휴대성이 좋아서 수정화장용으로 좋아요
단점 먼지가 잘 붙어요ㅠㅠ 위생상 자주 닦아줘야해요
여름에 잘 녹아서 보관을 신경써야해요
입술에 바르면 아파보여요ㅠㅠ
블러셔로 사용할때 가장 예뻐요
립에 바르기에는 너무 지속력이 낮아서 안쓰고, 주로 블러셔로 활용해요. 그치만 손으로 발라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잘 안써요... 치명적 단점은 먼지가 너무너무너무 잘붙어요. 한 번 열고 닫기만 해도 먼지파티...... 어쩔 수 없는 단점인 것 같아요. 그래도 립으로 바를 땐 연한 발색이라서, 연한 립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려요.
저에게는 손이 잘 안가는 제품이더라구요.....!
크림타입블러셔 중에서도 촉촉한 제형으로 나온 제품이에요
그래서 발색력도 좋고 잘 발려서 좋은데
안에 먼지가 좀 잘 붙고, 진한 색은 거의 레드로 발색되서 거의 사용할 수가 없었어요ㅎ
립으로도 사용해봤는데 별로여서 치크로만 사용했습니다
크기도 작은데 색이 3가지나 담겨있어서 파우치용으로 좋은 아이템이에요
저는 무화과랑 토마토? 색상을 샀습니당
무화과는 가을에 쓰기 너무 좋고 3가지 색깔 너무 이뻐요 ㅠㅜ 지속력은 잘 모르겠네욤
장점
1. 3가지 색깔이 다같이 있다는점. 보기가 좋다 ㅎ
2. 색상이 모두 맘에 듦!
3. 양조절 잘하면 진하지 않게 물들일 수 있음!
단점
1. 케이스가 여러번 닫았다 빼면 헐거워진다ㅜ 그래서 불안하다!
2. 먼지가 잘 붙는다.
참고로 이 제품은 립으로 쓰기엔 흰끼가 도는 색상이 많아욤. 하지만 토마토 같은 경우에는 빨간색을 립으로 쓰기에 좋습나다. 웬만해서는 치크로 사용하는걸 추천드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