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심플한 파란 색 박스에 담긴 선크림.
필자는 여행을 가기전 선크림을 다쓴 이유로 구매를 하러왔다.
필자는 복합성이며 예민한 피부기 때문에 선크림을 잘못사용하면 트러블로 몇일을 고생한다. 하지만 이건 느낌이 좀 달랐다.
#제품
필자는 여행을 가기전 테스트를 해보기위해 샘플로 나누어준 선크림을 사용해보았다. 필자는 남성이고 화장을 한다. 스킨과 크림을 바른 후 선크림을 바른 후 로르 같은 얼굴에 광을 주는 제품을 사용한다.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를 사용했음에도 이제품으로 안하여 밀리거나 두꺼워지는 효과가 있지않을까 싶었는데 필자는 그런 효과는전혀 없었다.
물론 각자의 피부마다 다르겠지만 필자는 적어도 그랬다.
향도 그리독하지않은 편이고 파란자차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어서 알아보니 유기자차와 무기자차의 중간단계라고 한것같다. 강하지않은 그리고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필자는 이 제품이 마음에 들었다.
#주관적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단점은 보였다.
필자는 땀이많다. 땀이 조금만맺혀도 눈이 따가움이 느껴졌다. 필자는 수영장에서 눈에 물이들어가 눈을 살짝 비볐다가, 조상님도 잠깐 뵙고온것같다.
트러블은 따로 나지않았으나 번들거림이 시간이지나면 조금은 생기는것같았다. 그래서 노세범이나 팩트로 수정을 해주지 않으면 자칫 돼짓기름으로 보일 수도 있기때문에 이부분은 주의하자.
하지만 트러블에예민하다면 필자는 이 제품을 추천한다.
다시한번더 기억하자.
<이 제품은 바른 후 눈을 비비면 안된다. 손도 근처에 대지마라.>
이 리뷰는 2019.09.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