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네집사의 피부상태부터..
악지성이나 30대중반을꺽으면서 속당김 심함. 각질 종종 발생
왕모공 ㅠㅠ 팔자주름 ㅠㅠ 소유자
아토피, 화학조미료와 합성보존제에 알레르기 소유자
요즘 주로 쓰는 님들 플러스 오늘의 주인공 푸시^^ + 재구매의사 100프로 기준
1. 바이오 오일 (국산) 80
2. 당근 오일 (독일) 91
3. 와일드로즈 오일 (독일) 92
4. 푸시 로즈힙 오일 (영국) 92
5. 누티바 코코넛 오일 (미국) 100
6. 쏘네추럴 (국산) 70
손등에 한두방울 떨어뜨렸을 때의 점성
솔직히 크게 차이는 안나더라구요.
나님께 중요한 향
푸시는 풋풋한 오이향 같애요 (오이물냄아님). 와일드로즈 오일과 비슷할 것을 살짝 기대했는데요. 그렇지않고 좀더 음.. 순수하고 단순한 풋풋한 향이네요. 묘하게 당근오일이 당근향 나는 것과 같은 원칙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흡수되는 속도 거울안보고 피부 느낌만
바른 직후 흡수되는 느낌 정도, 거울 보지않고 단순히 피부 느낌만!!! 빠른 쪽부터~^^
쏘네추럴이 순간 흡수가 빠르구요.
푸시도 역시 빠르구요. 와일드로즈, 코코넛오일이 2등. 바이오, 당근은 미묘하게 살짝~~ 차이가 나서 3등이요.
사실 수분 에센스에 믹스해서도 써봤더니 흡수 속도가 달라졌어요.
저녁때 수분에센스와 믹스해서 사용 후1~2시간 이상 경과했을 때 거울 보았을 때 흡수된 정도!!!
푸시가 1등 와일드로즈가 2등 당근오일, 코코넛오일이 3등 쏘네추럴, 바이오오일이 4등 이네요.
그리고나서 다시 오늘 아침 피부 상태를 보니
푸시가 제일 번들거림 없이 부들부들~^^
코코넛, 와일드로즈, 당근 오일들이 그다음순위네요
바이오, 쏘네추럴이 그 다음순위구요. 두오일은 번들거림은 적고 저녁때까지 흡수는 잘되지만 아침까지는 유지가 덜되더라구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