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피부과 선생님도 인정한 악건성피부에, 얇고 예민해서 홍조기도 있는 민감성악건성녀입니다. 셀라피 에이리페어 로션은 피부과적 시술을하는 전문병원을 위한 제품으로 줄기세포 배양액이 햠유된 제품이라 믿음이 갔어요.
요즘같이 건조한 날씨에 약해진 피부장벽을 강화 시켜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 피부는 조금만 민감한 성분이 들어가도 붉게 변하는데 세라피 로션은 향, 색소, 광물유,
파라펜 등 피부에 자극이 가는 성분이 제외되어 순하고 안전한 제품 이었어요.
셀라피로션은 200ml 용량, 가격44,000원
입니다. 펌프타입으로 쉽게 양 조절을 할 수있고 위생적으로 사용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향료가 첨가되지 않아서 무향이에요. 민감한 제 피부에 전혀 자극없이 순하게 발리더라구요.
제형은 불투명한 흰색으로 크림과 로션의 중간 타입의 점성을 가지고 있어요. 일반로션과 달리 조금은 쫀쫀한 점성이라 피부에 펴발랐을 때 굉장히 순하고 부드럽게 펴발라 지더라구요. 흡수가 조금 더딘 편인데 수분감이 굉장히 오래 머문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처음에 발랐을 때는 유분기가 많아서 번들거린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10분정도 지나니 흡수가 되어 적당량의 유분감과 돌면서, 피부에 막을 씌워준다는 느낌 약간의 유분기가 수분감을 오래 지속시켜 줘요! 로션이라기보다 수분크림 같은 느낌이었어요. 평소에 오일을 발라서 수분방지를 막아주었는데 셀라피로션은 오일을 안 발라도 적당량의 유분감이 있더라구요. 유수분발란스가 좋은 로션같아요. 저는 아침에도 수분크림에 오일 한 방울을 섞어서 바르는데, 셀라피로션만 발라도 유수분발란스를 맞춰주면서 촉촉함을 오래 지속되요. 그리고 셀라피로션을 발라준 후에 화장을 해도 전혀 밀리지 않고 뜨지도 않았어요. 일주일정도 발라보았는데 눈밑좁쌀여드름이 조금은 가라앉았어요.
지성분들은 유분기가 돌아서 피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저같은 민감성 악건성녀들에게는 순하고 유수분발란스가 좋은 로션이라 강추드리고 싶은 제품이에요.
가격이 조금 부담되지만 순하고 유수분이 넘치는 로션입니다 !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