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건성을 해결해주는것 같지는 않고, 그저 피부당김 예방정도?의 제품. 이것만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속은 건조한데 겉은 윤기나면서 촉촉한(?) 느낌이 든다.
유분이 쩔어 답답하고 끈적거리고 찝찝하고 머리카락 다붙고 먼지 다붙고 난리남.
낮에는 이거바르고 화장하면 90퍼이상 밀린다. 근데 이거바르고 자고 일어나서 세수하고 화장하면 잘먹음.
단독으로 쓰면 별로고, 이걸 덜어서 손으로 녹인다음에 기초화장 전부 다 끝나고 크림 위에다가 오일처럼 얹듯이 덮어서 막을 형성해주는 방법이 훨씬 낫다.
동양인보다는 서양인 피부에 잘맞는지 호주에서 같이살던 친구들은 엄청좋다고 이것만 바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