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버튼을 누르면 거기서 실뭉치 같은게 떨어져요 그럼 병을흔들어서 엠플에 실을 녹여주면 엠플이 풀같은 제형으로 변해요
그걸얼굴에 바르면 마르면서 땡겨지는 느낌을 느낄수있어요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자기전에 바르고 자는걸론 4달 사용했는데 눈에 뛰는 변화는 못느꼈어요
발랐을때는 꼭 달걀흰자팩한것처럼 땡겨주는 느낌은 있는게 그 땡겨진게 유지되고 이런건 없고 다음날 세수할때 좀 피부가 보들보들하다는것.아침에 붓기가 덜한 정도
엠플양은 넉넉해요 저는 얼굴이랑 목까지 발랐어요
가끔 실이 잘안녹아서 바를때 실이 보이기도해요
저는 사용감이 그냥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