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은은하면서도 달콤하고 우아한 장미향이고, 매일 뿌려도 질리지 않아요!! 더프트앤도프트는 (제 기준)향이 강하고 각자 너무 뚜렷해서 금방 질렸었는데, 이건 예외인것같아요!! 봄부터 겨울까지 어느계절에 쓰든 잘 어울리고 계절을 잘 안타요!! 보통 향수나 바디미스트는 계절에 따라서 몇개씩 사곤하는데 이건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목욕하고 이거 딱 뿌려주면 잠도 잘오고, 향도 진하지않아서 굿뜨👍 다만 아쉬운 점은 향이 달아서 여름에 밖에 나가면 날파리가 잘꼬이고, 지속력이 넘 약하다는점.. 바디미스트라서 지나가거나 걸을때마다 은은하게 퍼지면 좋을텐데 집에서 1시간걸리는 학교에 도착할때쯤이면 잔향만 2교시까지 가는정도..? 지속력만 빼면 진짜 괜찮은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