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나 성분 면에서 모두 우수했던 제품!
기초부터 색조 화장품까지 모두 천연으로 넘어가면서 이 제품 저 제품 비교하며 고르던 때 가장 가격대도 부담 없으면서 발색력 좋고 다양한 색상이 있던 자연의 벗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발림성도 보통의 립스틱처럼 부드럽게 잘 발렸으며
총 4가지 컬러를 구매하여 사용해 보았는데요
제품이 주는 분위기가 겹치는 제품 없이 모두 각기 달랐습니다
“작약 은 진한 핑크 베이스에 아주 살짝 보라빛도 섞인 톤 다운된 퍼플 느낌의 핑크립인데 실제로 발색해 보면 입술에 좀 더 밝게 올라가면서 핑크빛만 남는 제품이었구요
“노을 은 제품 자체의 색감은 검붉은 레드 느낌이 나는데 입술에 얹었을 때에는 맑은 앵두 느낌이 났습니다
“복숭아 는 코랄 베이스에 정말 딱 복숭아가 생각나는 색상이구요
“인디핑크 는 이 중 가장 은은한 발색력이 특징인 연핑크 립스틱이에요
딱 쿨톤 분들이 어울릴 연한 핑크 색상이라 오렌지빛이 잘 어울리는 웜톤 분들껜 추천드리지 않아요
이렇게 각 제품의 특징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성분 좋은 립스틱 찾으시는 분 계시면 ” 자연의 벗 “ 봄봄연지립 추천드려요
구입하시기 전에 도움이 되는 리뷰였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의 벗의 봄봄연지 립스틱은 천연 유래 색소와 유기농 인증 보습성분이 함유된 립스틱이에요. 립스틱이지만, 좀 더 안심하고 바를 수 있어서 입술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 유기농 인증원료인 코코넛오일, 호호바씨 오일 등의 고보습 성분도 함유되어 촉촉한 립 메이크업이 가능한 립스틱이에요♡
촉촉한 립스틱인데 미끄러지듯이 스무스하게 발리는 그런 립스틱은 아니고 그보단 좀 더 힘을 주고 발라야 발색되는 촉촉 립스틱인 것 같아요. 좀 쫀쫀하게 밀착되는 광택 립인 것 같구요!
발색은 맑은 포도주같은 색이에요
작약은 와인빛 레드 컬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색은 정말 예뻐요
촉촉한 광택도 오래 가는데 입술 위에 쫀쫀하게 밀착돼서 엄청 겉돌면서 지워지는 촉촉 립스틱들에 비해서는 사용감, 마무리감도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쿨톤 19호
이거 사용했을때가 2015년이였어요. 피부톤이 훨씬어두웠지만 더 밝게해주는 느낌이 있었어요.
쿨톤레드컬러를 가진 작약을 사용했어요.
1. 립스틱 제형이 단단해서 입술에 녹는다는 느낌 보다 의외로 밀착력있게 발려서 입술표면이 광택이 난답니다.
2. 향료 안넣어서 원료향이 그대로 납니다. 크레파스 같은 향. 그래도 삐아 립스틱의 크레파스향기보단 괜찮구요.
3. 천연컨셉이다 보니 보존제가 없고, 립스틱 제조과정중에 표면에 물기가 약간 몽글몽글하게 남았어요. 사용할때 문제는 없어요.
천연립스틱치곤 발색도 좋고, 로드샵립스틱이랑 별 차이없어서 잘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잘 만든 립스틱.
복숭아색 사용중
입술색이 칙칙해지고 생기가 없어서 천연성분 제품을 찾다 보니 봄봄연지 립스틱이 가성비가 좋아 구매해 봄
브랜드제품들 처럼 컬러가 다양하진 않지만
발라보니 부드럽게 발리고 색감도 나쁘지 않았음
매트한 제품만 선호하는데 복숭아 색은 매트하진 않지만 너무 글로시하지 않은 세미매트와 글로시의 중간쯤
처음 발랐을 땐 안어울리네 하는 생각이었지만
몇번 발라보니 내 입술 색에 맞춰져 자연스럽게 느껴졌음
벽돌색. 주황색이 섞여 있는 컬러로
웜톤인듯하지만 테스트해 보면 쿨톤으로도 나오는
컨디션에 따라 어떤 날에는 핑크. 어떤날에는 오렌지립이
어울리는 애매모호한 피부톤인데
복숭아색이 딱 어울리지는 않지만 안어울리지도 않아 꾸준히 바르는 중
살짝만 바르면 연하고 은은하게 발색 되어 자연스러운 건 너무 맘에 들어 슥. 하고 한번 바르고 입술 👄 텁텁 해 줌
클렌징 시 무지 잘 지워짐 리무버 필요없음
다른 천연제품 들 중 제일 가성비가 좋아. 다 사용하면 재구매 할 예정임
자연의벗 봄봄연지 립스틱은 천연유래원료와 유기농 인증원료로 이루어진 립스틱으로,
입술의 건강과 아름다움 두 가지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똑똑한 제품이에요.
보통 화장품에 색소가 들어가게 되면 주의성분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자연의벗 립스틱에는 색조조차 천연유래성분으로 구성이 되었답니다~
복숭아 컬러는 우리가 떠올리기 쉬운 핑크빛 색상은 아니고
손톱에 봉숭아 물들였을 때가 떠오르는 붉은빛 컬러에요.
작약 컬러는 자주색과 레드컬러가 조합이 된 와인컬러에요.
이 색상은 약간 특별한 날, 뭔가 도도한 느낌을 살리기 좋더라고요.
자홍튤립은 약간 말린장미 컬러인 MLBB 컬러와 비슷한 느낌의 색상이에요.
바르고 나면 사람이 확 분위기 있어지더라고요.
노을 컬러는 봄봄연지 립스틱 중 가장 발색이 진하게 잘 되면서 컬러감이 진한 제품이었는데요!
딥한 레드컬러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레드립 좋아허시는 분들은 분명 좋아하실 컬러에요.
연꽃핑크는 바른 듯 안 바른 듯 자연스러운 연한 핑크 색상이에요.
약간 민낯에 바르고 나가기 좋은 립스틱이라 할 수 있어요.
피부톤이 날씨, 컨디션에 따라 수시로 바뀌어요
복숭아색 사용.
춥거나 시원하면 얼굴이 하얗고 더우면 노란끼가 도는 것 같아요.
얼굴이 하애보일 때 바르면 다홍+코랄에 다소 존스러워 보일 수 있는 컬러가 되는데요. 얼굴에 노란끼가 돌 때는 코랄색이 좀 더 보입니다.
립 제품은 주의성분 가득한게 대부분인데 자연의 벗 립스틱은 주의성분 0입니다😳 입술이 예민한 분도 쓸 수 있는 순한 립스틱이예요.
유기농성분이라 그런지 일반 립스틱보다 사용 기간이 짧아요. 개봉 후 6개월입니다
컵에 묻어남이 있고요. 음식 먹으면서도 잘 지워지는 편입니다. 그래도 순한 립스틱이라 괜찮습니다.
천연이라는 이유 하나 보고 주문했는데
립스틱 성분 걱정 안해도 되고 너무 좋아요!
엄마도 하나 사드렸어요
다만 천연이라 발색이 쨍하게 나오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저는 자연스러운 걸 좋아해서 괜찮았어요
지속력이 좋진 않아서 자주 발라줘야 하는데
크리미한 질감의 다른 립스틱에 비해 나쁜 편은 아니에요
복숭아색 데일리로 추천해요!
일단 성분이 너무 좋아요! 유해성분도 없고 인공색소도 없고... 그래서 착색은 전혀 없더라구요. 향료도 없어서 냄새는 좀 옛날 엄마 립스틱 냄새? 그닥 불쾌한 냄새는 아니에요! 저는 작약색을 샀는데 연하게 바르면 되게 자연스럽더라구요. 좀 건조한 감이 있어서 립스틱 바르고 손가락으로 립밤 살짝 묻혀서 톡톡 발라주면 좋아요
복숭아색 사용중이에요 ㅋㅋ
봄봄연지를 선택한 이유는 착한 성분 때문이엇어요
그냥 립스틱 자체로만 봣을 때는 색깔이 너무 칙칙하거나 발색이 안되진 않을까 싶었지만 리뷰에서 자연스럽고 예쁘다고 해서 가장 인기가 많아 보이는 봉숭아를 선택햇어요
그런데 정말 본래 립스틱 색보다 발랏을 때 더 밝고 자연스럽게 발색이 되서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당 mlbb? 이런계열이에요 제가 발랏을 때는 단풍색느낌이라고 생각했어요 핑크봉숭아가아니라 천도봉숭아의 다홍이 톤다운된 느낌이엇어요
저는 이런 색을 처음 써봤는뎅 항상 핑크계열을 주로 썻엇거든요 여튼 오히려 더 자연스럽더라구요 약간 입술만 쨍한 느낌이 아니라 색은 분명있지만 튀지 않고 자연스러워요 그렇다고 발색이 흐린게 아니라 살짝만 발라도 잘 됩니당
다만 아쉬운건 성분이 좋으니 지속력이겟죠? 머먹거나 마시면 잘 지워지니 수시로 확인해줘야 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향이 없으니깐 약간 크레파스같은 느낌? 도 날 수 잇는데 오히려 전 립스틱마니 먹으니깐 좀 안심되는거 같아요 향료없는게요
그리고 발림도 부드럽게 잘되고 크게 매트하지 않아서 각질부각 저는 마니 되지 않앗어용
성분 중시 여기시면 추천드려용
노을, 복숭아 사용!
노을은 맥 칠리와 루비우를 섞은 듯한 색..
복숭아는 핑크+코랄이 섞인 색!!(웜톤에도 잘 어울림)
발색이 이쁘고 선명함
성분 좋아서 입술 건강에 좋음
이게 최대 강점
단점은 단독으로 바르긴 약간 건조함
지속력이 약함 ㅠㅠ 음료수 마시거나 밥 머그면 없어짐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 꽤 오래 지속됨~
리뉴얼되기 전에 벚꽃 색이었나? 하여튼 그 색 써봤었는데 그건 완전 할머니 색 같아서 몇번 쓰고 안썼어요... 근데 리뉴얼 되고 나서 노을이랑 카만듈라? 였던가? 그 색 썼는데, 솔직히 그 두개가 단독으로 썼을땐 좀 색이 엄하더라구요..ㅠ 그런데...!
와... 그 두색을 섞어바르니까 세상 이런 인생립이 없더라구요.. 발랐을때 각질 부각도 덜하고, 조합만 잘하면 봄여름가을겨울 일년 내내 쓸 수 있겠더라구요! 아무튼 입술 근처에 착색되거나 트러블 올라오지도 않고 성분 좋은것도 인정입니다!
매트한 질감인데 색감이 진짜 예뻐요! 개인적으로 복숭아는 그렇게까지 빨갛지가 않아서 학생분들도 쓰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성분조합도 좋아서 안심하고 쓸 수 있고요. 다만 천연화장품의 특성상 지속력이 다소 짧다는 게 단점! 약간 크레파스같은 냄새도 나긴하는데 향료가 안 들어가서 그렇다는 점을 감안하면 봐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잘 쓰고 있습니다!
아 이건 진짜 인생템.
처음에 천연이라서 별롤줄 알았는데
진심 색상도 이쁘게 잘나오고 다 핵좋음..ㅠㅠ
발림성: 처음엔 좀 뻑뻑하긴 한데 여러번 쓰다보면 점점 부드럽게 발리기 시작함.
발색력: 꽤나 선명하게 발색이 가능함.
지속력: 진짜 최고다. 립제품 이렇게 지속력 좋을줄 몰랐다. 밀림현상 전혀없음
단점: 천연제품이라서 왠지 빨리 써야 할것 같은 느낌..? 그리고 립스틱 첫 개봉때 한약냄새가 좀 난다.
사용해본컬러
노을: 말린장미와 버건디가 섞인 느낌. 연하게 발라도 레드느낌.
작약: 버건디. 연하게 바르면 핑크스러움이 있음.
1. 일단 첫번째로는 안심하고 쓸 수 있는 화장품이라는 것이 좋았고요,
2. 매트하고 뻑뻑한 감이 있긴 하지만 봉숭아나 작약같은 색은 되게 예뻐서 립밤을 바른 후 단독으로 써도 예쁘고요.
3. 저는 데일리로 작약을 하나 바르거나, 복숭아를 베이스로 깔고 다른 제품을 바르는 편이에요. 시간이 지나 건조해지는 감이 있으니 글로시한 제품과 같이 쓰는 것을 추천!
4. 지속력이나 색이 어마어마하게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천연 립스틱이라는 점에서 파우치에 하나 넣고 다니며 가끔 바르면 다른 립스틱에 있는 유해성분에 덜 노출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쯤은 소장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맞는 립제품 바르면 입술염나고 입술 심하게 붓는 편이라 자주 쓰던 제품이었음 각질부각이 있는 편(매트함) 이라 립밤 바른 후 발랐음 특유의 냄새(약간 양초? 크레파스?냄새 아마 향료를 안넣어서 그럴거임)는 입술염 생기는 것 생각하면 참을 수 있었음 그런데 요즘 몇몇 괜찮은 제품을 발견하니 손이 안감 복숭아 색을 발랐는데 아마 다른 제품보다 촉촉함이 덜하고 밀착력이 낮아서 그런 거 같음
그런 것만 업그레이드 해준다면 평생 찾을 좋은 템임 ㅋㅋ (참고로 작약 색은 다른 색에 비해 촉촉한 편이라 들음)
천연립스틱이라 일단 기분이 좋음
혹시나 먹게되도 천연립스틱이니까 다른것보단 낫겠지 이런느낌?
근데 일단 공홈 발색 사진좀 바꿨으면.... 실제 발색이 정말 예쁜건아니지만 공홈사진보단 예쁨
겁나 뻑뻑해서 각질부각 심함.... 살짝 냄새남(달달한 향이 아니라 그냥 좀 뭐랄까... 설명하기 힘듦... 내 필력을 탓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