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해서 구매. 몇년전 이거 품절 대란때 겨우 대용량으로 수배하듯 찾아내 구매했건만 현재까지 거의 봉투째 처박템되어있음 😮💨 나는 대체로 파우더는 티존 정도만 모공블러링으로 사용하고 전체적으로 글로시하게 피부표현하는데, 이 퍼프를 쓰면 퍼프가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입혀주는 게 아니라 도로 걷어가는 느낌이랄까…파운데이션도 빨아들이고 광택도 빨아들여 피부는 커버도 없이 그저 매트해지기만함. 퍼프 질감은 쫀쫀한데 물먹는 재질은 아니라 물광 글로시표현 불가. 볼터치 뭉친것 펴는데 어쩌다 사용하다가 그용도로도 거의 안쓰게 되면서 아직까지 처박임.. 유명하다고 다 맞는건 아닌듯함. 화장품이나 도구 모두 케바케 사바사임.
이 리뷰는 2021.06.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