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초딩때부터 잘 쓰던건데 아직까지 잘 쓰고 있어요....♡
로션 흡수 시켜줄때도 좋고, 선크림 바를때도 좋고, 베이스 메이크업 할 때도 좋고, 크림 블러셔 바를때도 좋고 진심 만능이에요.....👍🏻
이것만 쓰니까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다른 퍼프는 걍 맘에 안 들어요 ....
없애지 말아주세요 🥹🤍
퍼프로 정말 유명했던 맛집 퍼프 어렸을 때 정말 많이 사용 하기도 했었는데요. 여전히 지금도 그 명색을 유지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물과의 조합이 굉장히 좋은데요. 이 퍼프로 화장을 하고 나면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찰떡 같이 잘 붙어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라서 다시 재구매는 하지 않을 것 같아요.
4개 세트에 1300원? 하던 시절부터 좋아하는 퍼프예요 ㅋㅋ
수년간 재질이 미묘하게 계속 바뀌어 온 듯 하지만 가성비 좋고 파운데이션도 무난하게 잘 발려서 주기적으로 재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 퍼프 재질 특성 상 유수분을 빨아당기고 요즘 나오는 퍼프들에 비해서는 거친 느낌이 있긴 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가을겨울보다는 여름 시즌에 애용해요. 스킨푸드 베이크드 블러셔 바르기도 좋고 수정화장 할 때도 파우더 바르기 귀찮을 때 대신 이걸로 툭툭 터치해주면 유분기도 잡히면서 피부가 조금 정돈되는 느낌이라 활용도가 높아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예전부터 유명한 소품인거 알고 몇번씩 구매하고 쓰고있습니당 쫀쫀하니 느낌이 좋아서 손이 잘 가긴 하는데 막 유명한만큼 눈에띠게 좋은건 모르겠어요…! 다이소에서 산 퍼프나 올리브영 퍼프도 번갈아가면서 쓰는데 가끔 뭐가 뭔지 구분 안갈만큼… 눈이 띠는 특징은 없는거같아요 그래도 쫀쫀하게 화장 잘 먹고 갈아서 써주면 위생적이라 사용합니당
제일 손이 많이가는 퍼프! 그 이유는 파데랑 궁합도 좋지만 치크용으로 잘쓰고 있기 때문. 어느 브랜드의 크림 치크랑 써도 절대 실패 없다. 특히, 베이크드 블러셔인 치크팝도 웨지 퍼프로 찍어 톡톡해주면 맑고 투명한데 색감은 잘보이게 올라가고 베이스는 벗겨지지 않아서 무조건 이걸루 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