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사용했을때 유명하고 좋다니까 샀지만 뭘 발라도 피부 제일 좋았던 시기라 그런지 비싸기만 하네 싶고 딱히 좋은걸 못느꼈던 기억이 있는데, 피부가 최악인 요즘 선물받아 또한번 써보는 중인데요. 진정이나 재생같은건 더 써봐야 알겠지만 베이비로션같은 향, 예쁜 패키지랑 가격때문인지 기분좋은 제품은 맞는듯
흔적이나 재생같은 효과를 본다면 내돈내산으로도 가끔 구매 의사는 있겠지만 단지형에 속뚜껑+스패출러까지.. 위생면에서도 찝찝하고, 사용 번거롭고 가격이 아무래도ㅠ
개선 효과를 많이 본 분이나, 자기만족으로 나 라메르 쓰잖아~ 하는 기분 느낄분만 쓰면될듯 이라는 생각은 늘 드네요
이 리뷰는 2021.05.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