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사랑하는 립밤!
향 많이 나는 걸 싫어하고, 제품 명에 맞게 사용하는 걸 좋아하는 나로썬 두 가지 역할을 충실히 한 제품.
사용 컬러 | 로즈
사용 기간 | 2년 남짓
향 | 미약하게 나긴 하나 거의 안나는 정도
발색 | 만족할 수준으로 남. 컬러가 입술 위에서
겉돌지 않고 내 입술 색처럼 남아줌.
보습력 | 사계절 내내 건조한 사람으로,
수시로 립밤을 발라주는데 미친듯이
추운 겨울에는 좀 더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을 발라주기는 함.
But, 앵간한 사람들은 그런 계절도 만족할듯
제형 | 꽤 단단함. 더운 곳에서도 잘 버텨줌
비교를 굳이 하자면, 프*쉬의 슈가립밤인데,
그 제품은 제형 자체가 너무 무르고 쉽게 뭉개짐.
그래서 조금만 더운 곳에 나두면 녹아서 읭? 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게 덜 함.
그리고 발색도 생각보다 잘 난다.
굳이 따지면 립밤=보습력인데 그 생각으로 보면
두 가지 역할을 잘 하는 아이.
가격도 착한 편.
이 리뷰는 2020.10.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