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 쓰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마스크팩 입문이 이거였어요. 쿨링 진정용으로 여름에 막쓰기 좋아요. 쪼온득한 보습은 아니고 손에 달달한 음식 묻고 물로 못씻었을 때같은 뿌드득뻑뻑?한 느낌이 남아있어요. 지성이어도 보습제품 한번 더 발라줘야 할것 같아요. 다른 회사것들도 써보고서 알았는데 에센스가 금방 날아가는 편이네요.
기능면에선 굿굿인데 왜 쏘쏘를 선택했냐면 시트가.. 예전엔 안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가로로 길게 나오더라고요. 그 10묶음만 불량인줄 알았더니 이후 시킨건 다 가로로 돼있었어요. 누구 얼굴이 이렇게 넓적한가요 호빵맨인가요?
이 리뷰는 2019.05.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