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부터 3호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1호는 라벤더 색으로 제가 피부가 많이 하얀 편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안 어울렸어요 ㅜㅜ 대신 볼터치로 쓸 때 빛을 보더라고요 씨씨크림과 같이 섞어서 볼에 바르면 넘 이쁜 블러셔에요
2호는 롤리틴트 중 가장 유명한 컬러로 왜 유명한지, 차차틴트 저렴이 답게 존예틴트에요. 제 인생립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질감도 입생로랑틴트와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요. 어떻게 바르던 간에 그냥 이뻐요 사세요.
3호는 수정용으로 살짝 덧바르는게 정말정말 예뻐요. 자연스럽고 원래 내 입술이 핑크인듯 예쁘게 표현해주는 것 같아요. 주변사람도 입술이 예쁘다고 말해줬어요.
전반적으로 이 틴트가 인기가 없는게 많이 아쉽네요 제 돈 주고 쓴 리뷰입니다
헉 틴트 랭킹보다가 얘가 있어서 놀람... 너 왜 여기있지요 더 밑으로 가셔야할텐데... 2호가 차차저렴이래서 샀었는데 진짜 이상하게 굳더라구요 잘때 바르고 아침에 떼내는 타투틴트?처럼 시간 좀 지나면 입술 위에서 막 굳음 ㅠㅠ 이런 틴트 정말 처음이라 놀라서 바로 처박아뒀는데 색이 예쁘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