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립 제품을 좋아함.
화하고 시원한걸 원하는거지 극강의 플럼핑이나 따가움은 원치 않아서 고민 끝에 주문한 무난템.
투명하고 끈적한 오일 텍스처에 팁도, 발림성도 좋습니다.
보습력은 괜찮지만 코시국이라 집에서만 바르게 되네요.
따갑지 않은 시원함이 예상보다 오래가는데 입술 주름이 조금 줄어들긴 하지만 눈에 띄게 플럼핑되진 않아요. 이 부분이 저는 상관없어서 5점이지만 다른 분들의 기대치에는 모자랄 수 있으니 4점 줍니다.
할인 미적용 시의 가격은 용량이 비해 높다고 생각합니다만 행사 잘 찾으면 세트로 비교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니 발품을 꼭 파시길 추천해요.
원래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제품이 따갑기에 감안하고 산 것임에도 불구하고 타제품처럼 따가움의 강도가 세진 않음 화하게 오면서 자연스럽게 제 효과를 톡톡히 치루는 거 같음 가격이 많이 나가긴 하지만 보습력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촉촉해지는 게 다른 제품보다 좀 더 괜찮다고 주관적으로 느껴서 쓰기 참 좋았던 거 같음
제품이 종이 케이스에 비해 진짜 작고 가격이 사악해요
바르면 입술이 자연스럽게 통통해져요
향은 물파스 향이고 처음에 바를 때는 조금 화하고 아팠는데 몇 번 발라보니까 괜찮은 거 같아요
제형이 끈적이지만 발림성이 나쁘지는 않아요
틴트 바르고 위에 덧바르면 글로시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그런데 그러면 립 브러쉬 부분이 착색되고 내용물에 틴트가 퍼져요 바르는데 문제는 없어요
조그마한 용량에 가격이 좀 사악하지만
올리브영에서 상시 할인하고 있을때 사봤어요
처음 써보는 립 플럼핑인데
향이 계피향이에요
수정과가 생각나는 향이랄까
처음에는 향이 역해서 입에 올리자마자
입도 뻥긋안하고 있었는데
적응하니까 화한감이 너무 좋고
향도 나름 괜찮아요
입술이 두꺼워지는건 잘 모르겠지만
주름이 펴지고 각질이 가볍에 떨어져나가서
사용감이 상당히 좋았어요
이걸 바르고 바로 립스틱이나 틴트를 바르기 보다는
듬뿍발라서 각질을 잠재워준 뒤에
물티슈로 닦아낸 다음
립스틱이나 틴트를 발라주면 세상 예쁘게 발려요
립스틱 위에 한 두방울 올려서 음파음파 해주면
후에도 각질부각이 없고 촉촉해서 좋아요
저는 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
용량이 좀 더 커졌으면 좋겠지만요😶
5번 바르고 짱박혀있음..
장점
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음
허나 분명한건 주름들이 메워지면서 오동통해지는 느낌과 육안으로도 살짝 보임
화한 느낌은 있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였음
이것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사라짐
단점
아니 왜이렇게 진득진득..?
말하려고 입벌리면 막 실처럼 늘어나는..
효과에 비해 양에 비해 너무 비싼 금액
ㅋㅋㅋ사진이 사기네 저 오른쪽에 큰박스 열면
손가락 두마디정도의 사이즈가 나옴ㅋㅋㅋ
암튼 재구매는 없고 다른 립플럼퍼로..
원래 디올 입 맥시마이저를 쓰다가 궁금해서 써봤는데 디올보다 좀 더 싸하고 좀 더 찐득해요. 립글로스같이 끈적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흡수가 빨라서 좋아요.
플럼핑도 꽤 괜찮아요! 입술 주름도 잘 펴주고 도톰하게 만들어줬어요.
양이 조금 적어서 아쉬운데 소량으로도 잘 발려서 괜찮아요.
가격대비 양이 정말 없어요... 너무 비싸요ㅠ
입술을 통통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고 하지만 저는 음... 다른 리뷰들 처럼 잔주름 정도만 좀 펴주는 효과를 느꼈어요. 입술에 올려주면 엄청 화하면서 뭔가 따끔간질해요.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베이스 후 색조 전에 발라주고 입술을 바르기 전에 닦아내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막 립밤처럼 보습력이 있고 그런건 아니지만 이렇게 사용하면 어느정도 입술 상태를 촉촉하게 만들어주고 각질 정리도 한번 되서 나름 괜찮더라구요. 그치만 가격대비 양이 창렬하고 딱히 다른 립밤을 쓰는 것과 큰 차이를 못느껴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