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성비 오일
오일은 전부 가격대 시작이 높은 편이거나 용량이 작거나 둘 중에 하나인데 시드물 오일은 완전 대용량 갓성비 제품이어서 사봤어요!!
대용량이어서 얼굴 뿐만 아니라 바디 헤어 전체로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엄청 높아요!
펌프나 스포이드 형식이 아니고 직접 덜어내는 형식인데 뚜껑 자체가 딱 한번 손에 덜면 1회분이 적당하게 딱 나와서 양 조절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완전 무난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호호바 오일이에요.
기초 마무리로 깔끔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용량이어서 꽤 오래 쓸 것 같아요
오일 하나 이 정도 가격이면
엄청 싼거 같다
한통 사서 아무리 써도 줄어들지 않는다
날이 풀리면 옥상에서 태닝오일처럼 바르고 손이라도 태워야 하나...
자기전 목에 듬뿍 세방울
또는 샤워 후 건조한 몸에 바디크림에 두세방울씩 섞어서 발라준다
집이 건조해서
아침세안 후에도 꼭 한두방울씩 손바닥에 골고루 묻혀서
스킨 로션 후 얼굴을 한번 감싸 준다
좋다아아ㅏ
바디용으로 쵝오 진짜....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건조하지도 않고 딱 좋아요..
샤워하고 물기 닦기 전에 그 위에 바르면 슥슥 잘 발리고 수분도 잘 잠기고 바른 후 보송하면서도 촉촉한.. 유수분밸런스가 잘 맞춰졌다는 그 최고의 느낌..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너무 금방 쓸 것 같긴 한데 대용량도 출시됐음 좋겠다....
바디오일 정착템도 찾은 것 같다구...
예전에 시드물 다른 제품들 썼을 땐 정착템 찾기 힘들었는데 ㅠ 호호바 오일 쵝오..
오일은 생각도 않하던 지성에 가까웠던 지복합성 피부입니다.
크림은 트러블이 올라와서 대체제를 찾다가 오일을 다른 제품에 섞어발라보자 하고 구매한지 몇 달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에센스나 스킨에 한 두방울 섞어바르니 로션을 적게 발라도 되어서 만족합니다. 양도 넉넉합니다.
너무 많이 바르면 부담되는 것 같아 양조절 유의하고 있습니다.
저녁에 세안 깨끗이 하고 3스킨+수분크림 바른 후 이 오일 한 방울 손바닥에 떨어뜨려 양 손바닥에 골고루 묻게끔 비벼서 손바닥으로 얼굴 곳곳을 골고루 감싸주면 완벽한 마무리가 됨. 보습감이 좀 부족하다 싶은 크림이나 바디로션에다 섞어서 바르기도 하고 암튼 있으면 요긴하게 쓸 수 있어서 좋음. 많은 분들이 언급해주셨듯 병이 그지같아서 쓰다보면 병 표면에 질질 새는 게 단점인데 앰플 공병같은 거에 필요한 만큼 담아두고 쓰면 되긴 함. 100ml나 되는 대용량이라 6개월 안엔 도저히 다 못 쓸 듯;
겨울 필수템. 겨울에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거의 맨날 써요. 워낙 양이 안줄어서 평소에도 여기저기 쓰기 좋아요.
헤어-머리 끝 부분에만 발라줘요. 그럼 부들부들해짐. 윗부분까지 바르면 떡지더라구요...
핸드크림-보습력이 맘에 안들어서 안쓰고 냅두던 핸드크림들. 오일 살짝 섞어서 바르면 촉촉해지고 좋아요.
써봤던 오일 중에 시드물 호호바가 제일 무난하고 거부감이 없었어요. 그 편함이 너무 좋아서 꾸준히 재구매중.
예전에 노랗고 리치한 호호바 오일을 썼는데 너무 리치하고 그 오일 특유의 기름막 느낌이 싫어서 프리미엄으로 삼.
용량이 많아서 가격도 그렇게 비싼게 아님.
일반 리치한 오일보다 가볍고 투명에 흡수가 빠름.
오일은 쓰고 싶은데 리치함이 싫으시면 쓰기 좋은 제품.
저는 용기가 불편해서 구매할때 유리 스포이드 용기를 함께 구매하여 덜어서 씁니다.
가끔 오일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롤링해서 피지제거 하거나 머리카락에도 바릅니다.
용량이 많아서 아무대나 막 쓰기 좋아요.
이거 순위를 멱살 잡고 끌어올리고 싶음 ㅋㅋ 시드물에서 용량도 많고 가격도 착해서 그냥 하나 사보지 뭐 해서 샀던게 내 죽은 파데들을 심폐소생 시키고 있음 ㅋ 파데는 피부에만 올리면 가뭄난것처럼 갈라지는데 이거 2방울이면 저녁까지 안갈라짐 ㅠ 솔직히 저녁용으로는 좀 가볍기도 하고 용기가 핵 구리지만 그것만으로도 난 재구매만 3번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