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발림성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바르는 순간 수분막이 얇게 형성되는 느낌이라 피부가 바로 편안해져요. 향도 자극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허브 비슷한 느낌이라 은근히 기분이 편안해져요. 민감한 피부도 크게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몸 전체에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단점
보습력은 촉촉하긴 하지만 오래가는 타입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약간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어요. 쉽게 건조해지는 부위는 중간에 한 번 더 발라줘야 충분해요. 제형이 아주 가벼운 편은 아니라 여름철에는 조금 답답하다고 느끼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총평
전반적으로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는 데일리 로션 느낌이에요. 향이 은은하고 자극이 적어서 민감한 분들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강한 보습이나 오래가는 촉촉함을 원하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부드럽고 순한 바디로션을 찾는 분들께 추천해요.
[스펙]
겨울엔 바디에 각질이 일어나는 건조한편
[상품]
- 일단 향 자체가 은은해서 너무 좋음
- 로션제형이 묽고 산뜻해서 바디가 끈적이는 걸 싫어하는데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사계절용으로 딱 좋은데 겨울에는 여러번 덧바르는걸 추천
- 여름에 사용하기도 부담없음
- 베이비 제품으로 겉도는거 없이 몸에 순하게 흡수됨
- 팔꿈치, 발꿈치 같이 각질이 많이 생기는곳도 진정이 잘됨
- 샤워 후 바로 발라주면 좋고 머리맡에 하나 두고 건조하거나 핸드크림 용도로 수시로 발라줌
- 등드름 등 예민한 피부에도 찰떡
- 3통이상 비운 찐템
- 유통기한 긴편이라 부담없음
[재구매의사]
- 사계절 두루두루 사용 가능해서 무조건 재구매
향이 너어어어무 좋다! 발림성도 너무 좋아서 금방 다쓴다는게 단점 ㅠ
뭔가 우유향+상큼한멜론향 이랄까
독하지 않고 은은한 향이라 살냄새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다만.. 리뉴얼 되면서 뭔가 향료가 빠진건지
이전만큼의 향이 아니다 ㅠㅠ
그래도 여전히 좋다
여름철에도 가볍게 바르기 좋은 제형이라
겨울에는 단독사용시 건조할 수 있다
기존의 존슨즈 베이비 제품과 다르게 너무 아기향같지 않으면서 은은한데 내추럴한 여성미가 느껴져서 성인의 바디로션으로
사용하고 싶을정도인데 흔하지않은느낌이어서 나만의 여성스러움을 남기고싶을때 사용하면 좋을것같아요.
바를때 마다 은은하면서도 특별한 느낌의 향이 기분좋아서 계속 사용하고 싶게 만드는 로션이어서 성인의 목욕후 바디케어
제품으로도 추천해요.
취향 탈거 같긴한데 향이 너무 좋음,,,❤️
리뉴얼전에 썼던건데 다시 써보고 싶어서 방금 주문함.
향은 지금도 같은거같고
점성이 살짝 묽어졌다는 말은 있던데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샤워 직후 바르기에 간편하고 그럼에도 보습은 충분해서 좋았음
당시 몇번 안발랐는데도 효과가 눈에 띌 정도로 느껴졌던 기억이 나서 기대중임
향이 좋다! 코코넛 향을 좋아하지 않아서 코코넛 향이라는 리뷰 보고 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좋았고, 향이 강하다는 느낌도 없었다. 보습력은 약하지만 바르는 순간부터 다 바른 후까지 하나도 끈끈하지 않아서 좋다. 엄청 건조한 피부는 아니라서 그냥 적당히 촉촉하고 끈끈하지 않은 바디 로션을 원했기 때문에 만족한다.
집에 막둥이 애기가 태어나 가족들이 같이 쓸려고 샀던 제품입니다 일단 보습은 잘모르겠어요 즉각적으론 촉촉하지만 그 촉촉함이 오래 유지가 되진 않아요 근데 이 로션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는 향이 미쳤습니다 향이 진짜 다해요 한 99%랄까 이슬이 맺힌 숲속을 거닐다가 맡을수 있는 향이랄까,,, 이마트였나 마트 같은곳 가면 테스터 있어요 한번 꼭 맡아 보세요 저도 테스터 맡고 바디워시 바디로션까지 구매했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