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 라인 중에서 저의 최애향입니당,,,,,
여름에는 로션으로도 충분한데 겨울부터는 조금 관리안하면 바로 허옇게 일어나는 피부라서 아침에는 급하게 나가느라 못바르지만 저녁에 샤워하고나면 꼭 바디오일 바르면서 여유를 즐기려고 신경쓰는데 바르고 나면 냄새도 좋고 처음에 바르면 생각보다 미끈 거리나? 싶기도 한데 조금만 문질문질하다보면 잘 흡수되서 그담날에 보송한데 허옇게 일어나지는 않는,,,,,? 무언가 피부에 은은한 광을 담은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