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피부는 닭살+뱀살
하지정맥류가 있어서 저녁만 되면 무릎 아래쪽이
미친듯 가려움
겨울엔 뒷굼치 살이 갈라짐
✅장점
여름 바디로션으로 쏘쏘
오일리하지 않고 산뜻함
✅단점
바디로션은 향이 있는걸 선호
어릴적 존슨즈바디로션 핑크의 파우더리한 향이 떠올라
추억을 곰씹으며 구매 했으나 진짜 향 왜 이럼?
싸구려 화장실 향 같음
✅재구매 의사?
전혀 없음
아무런 구매 사유를 못찾고 있는것도 겨우 소진 중
존슨즈 핑크로션은 진짜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 국민템 아닌가요ㅋㅋㅋ 뚜껑 열자마자 나는 특유의 아가향기 때문에 괜히 추억도 생각나고 너무 익숙한 향이에요. 향 자체는 진짜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저는 가끔 맡으면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다만 저는 등에는 따로 안 바르고 있어요! 아무래도 등드름이 잘 나는 편이라 성분을 찾아보니 저한테는 등 부위에 매일 바르기엔 부담스러울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등보다는 다른 부위 위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바디로션 고르실 때 향이나 피부 타입 참고해서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딱 맡았을 때는 엥?? 하는 좀 인공적인 베이비파우더 향처럼 느껴져요. 근데 몸에 바르면 그런거 날아가고 괜찮더라구요~ 저는 막 꾸덕하고 미끈거리는 느낌 싫어하는데 얘는 오히려 바르자마자 끈적한거 날라가고 나 바디로션 발랐나? 할 정도여서 오히려 손이 잘 가서 좋았습니다ㅋㅋㅋ!
존슨즈베이비 핑크색은
정말 추억의 향이죠 ㅠㅠ
애기애기한 향이라 바르면
기분이 좋고 향 지속력도
꽤 좋아요!!
추억이 떠오른달까
달달하고 편안해용
많이 끈적이는 로션은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적당히 흡수된 후에는
많이 남는 느낌이 없어서 좋아요
약간 촉촉해요
적당한 촉촉을 좋아하는 저는
만족합니다💞
팔과 엉덩이...는 조금 발등 종아리 허벅지까지는 엄청나게 건조해서 가끔은 피부가 당기는 게 느껴질 정도인데 가슴과 등은 엄청 기름져서 하루만 샤워를 안 해도 번들거림이 느껴지고 얼굴에도 없는 트러블이 가슴 등허리 엉덩이까지 나는 요상복잡한 피부.. 그렇다고 엄청 무거운 크림을 바르면 그건 그거대로 트러블이 올라와서 바디로션은 두 개를 바른다 무향의 세타필은 가슴 등 엉덩이 그 외 나머지는 내가 좋아하는 향들로
서론이 길었는데 아무튼 아주 어릴 때부터 쓰던 로션 가끔 추억에 젖어서 다시 사곤 한다 향은 베이비코튼향? 잘 말린 섬유유연제 향 같으면서도 베이비향 같은 .. 엄청 무겁지도 그렇다고 젤 타입마냥 가볍지도 않아서 무난하게 쓰기 좋다 물론 특별한 효과는 모르겠지만
우욱...... 옛날에 알던 그 핑크 베이비 향이 아님... 맡자마자 윽 뭐야??? 했음
게다가 물탄 것 처럼 너무 묽어서 바름지 5초만에 다 흡수되고 내가 로션을 바른건지 물을 바른건지 몰ㄹ겠음 ㅠ
올리부양에서 500ml 9천원 하길래 냅다 주문한 내 잘못이지 뭐 ㅠ
아토팜 살걸...더마비 살걸
발림성이나 보습력 등등 왜 존슨즈 바디로션이 인기가 많은지 한 번 써보니 완전 알 거 같아용
피부에 끈적이거나 답답하게 남지 않으면서 딱 적당하게 촉촉히 마무리 되어서 온가족이 무난하게 사용할 바디로션으로 추천합니다!
종종 올영에서 세일도 크게 합니다!
향이 제 스타일은 아니라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ㅜㅜ
(약간 달큰한 우유+꽃 느낌?)
바디로션은 아무래도 향이 취향에 맞는지가 많이 중요한거 같네요..
용기만 리뉴얼 된줄 알았는데, 저랑 같이 나이먹으면서 제형이나 성분도 좀 바뀐것 같더라구요ㅎㅎ
아기때부터 써와서, 친숙하고 딱히 단점도 없어서 바꿀 생각은 안드는 제품이에요!
덕분에 겨울을 잘 나고있습니다! 미끌미끌한 바디로션딱 싫어하는데, 촉촉하고 순하고 마무리감도 좋아서, 오일이랑 잘 사용하고 있어요!
은은한 향이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손이 가는 제품!
요줌같이 간절기에 손, 발 피부 모든 곳이 쉽게 트는데,
피부가 건조해지는 만큼 보습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그렇다고 너무 묵직한 텍스쳐의 로션을 선호하지 않아서 찾아보다가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존슨즈 베이비 로션을 써보고 정착했어요!
아침 저녁으로 씻고 발라주면 하루종일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이번 가을 겨울철에도 애용할 예정입니다 -!
극지성인이 여름에 써본 로션 중 가장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향은 뽀송한 아기냄시가 폴폴나요ㅎㅎ 호불호는 없을 것 같은!!
바르자마자 부드럽게 흡수돼서 끈적이는 불쾌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겨울에는 조금 더 보습력 있는 제품을 추천하지만, 봄이나 가을, 여름에는 꼭 찾게 될 것 같네용
특히 끈적이는 걸 유독 못 견디는 분, 몸에 열이 많거나, 성격이 급하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바를때는 꽤 묵직하게 발리는데 바르자마자 바아아로 흡수돼요ㅎㅎㅎ끈적임 없는 로션으로 1인자일듯ㅋㅋ 근데 존슨즈 바디로션들이 다 이렇게 끈적임이 없고 흡수가 빠르더라구요 지금은 아쉽게도 여름이라 건조함이 심하지않아서 보습력테스트가 확실치 못한데
발림성보면 그리 강한보습은 안 될것 같긴합니다 (추측일뿐)
존슨즈핑크색이 리뉴얼후로 향이 완전별로라는 평이 많아서 이건 기대조차안햇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음;;;;초큼 이국적인 향신료 향이 맡아져서 그리 좋다고도 할 순 없지만 나쁘지도 않고 리뉴얼전 향이 궁금해짐..베드타임도 그렇고 리뉴얼전엔대체 무슨향이었을까ㅜ
끈적임 진짜 1도 없는 바디로션 찾는다면 무조건 존슨즈하세요 향기만 취향따라 고르면 될듯
오랜만이네요 존슨즈 ㅎ
예전에 존슨즈 옐로우 로션 정말 캡짱 좋아했는데
존슨즈 특유의 파우더리한 향이 그리워서 많은 바디로션을 두고 또 구매했습니다
근데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
파우더리한 향보다는 핑크는 코코넛향이 더 많이 나는거 같습니다 ! 추억의 향은 아니지만 향의 진하기도 많이 옅어지고 뭔가 은은한 코코넛향의 존슨즈도 괜찮네요 ㅎㅎ
무엇보다 예전에비해서 제품력이 좋아진거 같습니다
찐득하고 겉도는 느낌보단 수분감이 많고 바르면 흡수가 바로 되는듯한 살짝 젤 느낌의 바디크림으로 변했네요 ㅎ
샤워후 발라주면 촉촉함이 유지되는거 같아서
지금 겨울인데도 정말 잘쓰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