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오점은 향
머리카락이 얇고 축축 잘 쳐지는 나한테 볼륨감과 튼튼함을 선물해주는 제품
그치만 가격대가 싸진 않고(그래도 올영에 파는 샴푸들은 다 이정도하니 별생각없음)
향이 너무너무 별로임 아빠 스킨냄새보다도 더 독한 향이 남
40대 헬창 아저씨한테 담배냄새랑 같이 날거같은 그런 향이 나고 향이 또 금방 날라가지도않음 향수마냥 오래감 그래서 강제로 외출전엔 못씀...저녁용 샴푸..
무향 제품이거나 향이 아예 없었음 좋겠다
웃긴건 이거 여성용으로 나온 플란투어도 향 개구림 근데 그건 기능도 알페신보다 떨어지는거같아서
둘다 향 구리니 그냥 알페신 사서 쓰는중
향만 개선된다면 5점만점에 5점..
이 리뷰는 2026.07.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