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연히 리뷰로 체험 하면서 너무 좋아서 재구매템이 되었어요.
피부는 건조+민감성이라서 조금만 자극적인 거 쓰면 접촉성 피부염이 생기는 편입니다.
냄새는 파마약처럼 독하지만, 털은 잘 제거되고 피부에 올라오는건 없더라고요.
겨드랑이도 해봤는데 5분 아닌 2~3분만에 제거 했어도 잘 제거 됩니다.
그 후에 혹 문제 될까 싶어 바로 수딩젤을 발라줬어요.
역시나 뭐 올라오거나 가렵거나, 따갑거나 그런게 없어요.
단점이라고 하면 ... 일주일도 안되서 자라는 털이 단점!
그리고 입구가 넓은편이라 양 조절 잘 하고 바르셔야 합니다.
손으로 문질 문질 하지말고 안에 들어있는 걸로 해야 하는데 냄새때문에 그게 좀 고역이긴한데 그래도 효과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