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 예전에 사용해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오랜만에 주문했는데
엄청 꾸덕??하니 팩으로 쓰기
좋아요!!! 같은브랜드 지성용 샴푸 삿더니ㅜ 머리가 빗자루마냐 뻣뻣해져서 좀 따증낫는데 요거 쓰면 머리가 다시 부들부들해뎌서 좋아요 심지어 마지막에 용기 열 수 있어서 긁어서 사용가능합니다!!
어렸을 때 우연히 써보고(추억의 랄라블라에서 구입) 너무 좋아서 소문내고 다녔었어요. 오랜만에 써봐도 너무 좋네요. 가격 적당하고 머릿결 즉각 부드러워지고 몸에 트러블 안나서 평생 쓸거 같아요. 향기도 은은해서 좋습니다. 다만 펌프가 나중 되면 내용물이 꾸덕해서 잘 안올라와요 ㅠㅠ
양많아서 긴머리에도 아무렇게나 퍽퍽짜서 듬뿍 쓸수 있어서 좋아요. 향은 꽃향기 나는데 지속력 높은 느낌은
아니고 오후되면 향은 날라갑니다
사용하면 즉시 부드러워지고 가성비템 딱 그거에요
이가격에 꽤괜찮다 그정도고 머릿결 자체를 튼튼하게 한다거나 영양감을 가득채운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긴머리 데일리용
가성비가 좋은 수준이 아니고 가성비가 깡패급인 제품이에요
근데 딱 가격 값 하는 것 같아요 꾸덕해서 바르기 좋고, 발라두고 욕실 청소하기도 좋은데 그만큼 몸에 닿는 부분에 트러블이 나고 헹구기도 쉽지 않기는 해요. 머릿결 개선 효과도 거의 없어요 딱 바른 그 순간만 좋아요.
로픈 바오밥 세라마이드 LPP 프리미엄 헤어 트리트먼트
장점
머리 하고 나면 부드러워지고, 손상모·곱슬머리·파마머리에 정돈 효과가 좋음
꾸덕한 제형으로 흡수가 잘 되며, 전기모자와 병행하면 부드러움이 오래 유지됨
용량 대비 가격이 저렴하여 가성비가 좋음
단점
향이 약해서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음
꾸덕한 제형으로 단독 사용 시 불편할 수 있음
딱 가벼운 트리트먼트 기능을 하는것 같아요! 데일리로 쓰기에 딱 좋아요. 엄청 물미역까진 아니지만 확실히 안쓸때랑 차이가 확 나요. 양치중일때 샤워캡 해두고 3분 방치하는데 머리말리고 나면 찰랑찰랑합니다. 중단발보다 살짝 더 긴, 얇고, 양은 적은 모발인데 한펌프로 충분했어요. 유지력은 3일은 가요. 그래도 매일매일 해주려구요. 두피쪽은 피해서 모발에만 묻도록 하고있어서인지 몸에 딱히 트러블 올라온건 없어요. 알아보니까 바르기전 모발에 수분을 좀 빼고 발라주면 훨씬 효과가 좋다고해서 샴푸하고 머리한번 짜주고 바릅니다.
효과 진짜 좋습니다. 연달아 파마, 염색으로 머리결이 너무 상해서 엉키는 수준이었는데 이거 쓰고 꽤 좋아졌어요. 미용실에서 클리닉받은 거 같아요.
사용설명서대로 해야해요! 마른머리나 살짝 물기있는 머리에 트리트먼트 가득 바르고 꼼꼼하게! 30분간 비닐쓰고있다가 헹구세요. 진짜 효과짱.
최근에는 어떤 평가를 받는진 모르겠으나 라떼는 대용량 가성비 트리트먼트 하면 무조건 로픈 바오밥이 가장 1순위로 꼽혔음.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번씩 써본 제품이고 그만큼 어느정도의 만족도가 보장된 제품.
많은 리뷰에서도 언급되었듯이 막판에는 펌핑이 쉽지않아서, 나는 넓은 단지형 공용기에 한꺼번에 쏟아놨다가 푹푹 퍼서 사용했음. 초중반까진 펌핑해서 사용하다가 마지막에는 공용기에 옮겨쓰시는 방법을 추천드림.
단점은 이게 영양분이 많고 기름지다보니 등드름과 약간의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음. 등드름이 심하지 않은 체질이면 상관없이잘 쓸 수 있음.
두피는 지성. 모발은 건성. 열펌한 컬 있는 롱헤어입니다.
열펌이 망해서 모발이 푸슬거리는 상태라
트리트먼트, 오일, 리브온 등 케어 제품이 필수입니다.
바오밥 트리트먼트는 풍부한 영양감이 느껴지는 꾸덕한 제형이라서 소량으로도 충분히 영양 공급이 되는 느낌이에요. 모발에 흐르지도 않고 착붙는 제형이라소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를 해 주고 방치 해 놓으면 조금 더 영양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행굼력도 좋은 편이고 푸슬거림도 약간 잡아주는
느낌이라 재구매한 제품이에요
가성비 최고의 제품..
저렴한 대용량 트리트먼트 중에선 효과 가장 좋았다.
인터넷에 대용량 트리트먼트 치면 대부분 코팅만 해주고
머릿결 자체가 좋아지지는 않는데
이제품은 케어를 해주는 느낌이라 좋았음.
향도 나쁘지 않고 은은해서 괜찮고
제형이 뭔가 쫀득쫀득 머리카락 속까지 흡수되는 느낌이라
헹굴때도 부드럽고 말리고 나서도 확실히 차분함!
요즘 트리트먼트 정착 못해서 머릿결도 안좋았는데
이거 쓰고 머릿결 좋아지고 정착할 수 있을 것 같다ㅠㅠ
펌 컬도 풍성해보이고 윤기가 나서 만족!!
바오밥의 원조격이라고 생각됩니다. 처음 출시됐을때 20대 초반?에 써보고 그때도 묵직하니 되게 좋았었던 기억이었어요. 트리트먼트 뭐살까 고민하다가 갑자기 오랜만에 옛기억이 나서 찾아봤더니 아직도 나오더라고요. 여전히 짐승용량에 가성비가 흘러넘치는 중이네요. 가는 머리카락이라 부스스한 머리가 차분하게 가라앉아요. 그리고 냄새 너무 좋음
바오밥 LPP 헤어 트리트먼트 사용 후기입니다!
트리트먼트와 헤어오일을 세트로 판매하길래 구매했어요. 저는 가성비를 엄청나게 따지는 편인데... 가격 대비 완전 추천하는 트리트먼트입니다! 다른 트리트먼트는 사용해도 그때뿐이고 머리를 말리면 다시 붕 뜨고 부시시했었는데, 이거는 한층 차분한게 느껴집니다.
바오밥 헤어오일을 머리 말리기 전에 발라주고 말려 주면 더 시너지 효과가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는 약간의 머스크향이었습니다. 산뜻하기보단 약간 좀 무거운...?
가끔씩 사용하는 것보단 매일 사용해주는 게 더 좋아요. 손상모이신 분들은 매일 매일 사용하시면 머릿결이 차분해지는 게 느껴지실 거에요. 극손상모이신 분들은 이걸로는 부족할 것 같아요 ㅠㅠ
몇번 재구매해서 사용함
펌핑기가 고장난 제품이 가끔 있던데
쓰기가 매우 불편했음
매우 힘을 들여야 조금씩 나옴
변질 막기 위해 클로징이 되어야 하는데 클로징이 안되고 펌핑기가 헛바퀴 돎.
용기와 펌핑기 개선됐으면 좋겠음
트리트먼트 자체는 리치하지 않고 가벼운 느낌으로
매일 쓰기 괜찮은 제품:)
성분과 가성비가 좋음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충분히 오래 기다린 후 머리를 감는다고 해서 그 영양감이 오래 가지는 않았음
영양감이 있는 린스 같다고 생각됨
모발 코팅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영양감을 주면서 린스처럼 머리가 엉키지 않고 부드럽게 풀리도록 해 줌
다른 걸 쓰더라도 다시 돌아올 것 같은 무나니템!
예전에 옆동네에서 좋다고 소문 났을 때 사서 2통은 쓴 제품이에요
저렴한 가격에 완전 대용량이라 아낌 없이 팍팍 쓰기에 좋아 가성비가 좋아요
처음에 배송 왔을 때 박스에서 흔들려서 박스 벽에 부딪히다보니 무거운 통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펌핑기가 부러져서 왔어요 펌핑기를 다시 배송해달라고 문의하려고 보니 다른 분들도 그 문제로 문의글을 많이 남기셨더라고요 그 이후에 보니 포장 방식을 바꿔서 그 문제는 잘 일어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형이 완전 꾸덕해서 펌핑하기가 조금 힘들어요 게다가 어느정도 쓰고 나면 펌핑기로 잘 안 나오는데 뚜껑 열어서 써야 했어요
머리카락에 치덕치덕 바르고 몇 분 기다렸다가 씻어내면 찰랑찰랑 물미역 머리 됩니다 그런데 바닥이 꽤 미끌미끌해져요 꼭 샤워기로 바닥 잘 씻어내야 해요
당시에 제 머리 상태는 굵은 머리카락+주기적으로 하는 파마 상태였는데 이거 쓰고 머릿결 완전 좋아졌어요 상한 머리카락 좀 잘라내고 이 제품으로 관리하니까 비단결이 따로 없더라고요
지금은 머리카락이 많이 얇아졌는데 얇은 머리카락에 매일 쓰기엔 좀 헤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지성두피에 유분이 빨리 올라오거나 뾰루지 나는 기색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단 바로 씻어내면 별로 효과 없고 몇 분동안 방치해야 효과 있어요 아침에 바쁘게 머리 감는 분들은 좀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단점이라고 하면 머리카락이 좀 무거워진다는 것? 그만큼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고 튼튼해지는 것 같아요
가성비 좋고 효과 좋은 제품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샘플 3매 사용
[장점]
확실히 제가 cgm 루틴에 쓰는 무실리콘 린스보다 사용감이 묵직하면서 머리에 힘이 생겨요. 일진코스메틱꺼 lpp 애용했었는데 추억이다..
제가 가는 저공성 모발(궁금하면 머리 한올을 잘라서 물컵 안에 넣어보세요..! 둥둥 뜨면 저공성 모발이고 가라앉을수록 다공성 모발임)이라 그런지 몰라도 쓰니까 머리가 짱짱해지고 무게가 생기는게 바로 와닿았고 실리콘 들어간 제품이니만큼 코팅되는것도 느껴졌어요. 실리콘 느낌만 나는게 아니라 안은 채워지고 코팅또한 되니까 되게 좋았음. 도포하고 5분 있다 미온수로 헹궈낸 뒤의 기준입니다!
그런데...
[단점..일수도 있고 대부분에겐 장점일듯]
그 전에 쓰던 lpp랑 다른점이 있다면ㅋㅋ 이거 쓰니까 곱슬기가 아예 사라졌어요.. 매직한 정도까지는 당연히 아니고 고데기로 설렁설렁 핀듯한 그런 느낌으로 쫙쫙 펴짐
필자는 참고로 반곱슬 아니고 악성곱슬 소리 들을만한 아예 웨이브가 생기는 곱슬머리임. 머리 감고 물에 젖을때부터 굽이지는 그런 머리 ㅇㅇ..
그래서 꽤 오래 전부터 탈매직하고 아예 곱슬기를 살려 파마같이 하고 다니는 curly girl methods 를 하고 있는데..
이거 쓰고 리브인컨디셔너(보습 및 컬 살리기)-컬크림(본격 컬 살리기)단계 평소 하던대로 도포하고 말려도 우르르 일어나던 컬이 응답조차 없었어요ㅋㅋㅋㅋㅋ 왜 cgm하면 실리콘류 아예 안 들어간 린스를 써야 하는지 사은품따리 3장 쓰고 뒤늦게 알았음.
오죽했으면 신기해서 3개 다 내리 쓴 마지막날.. 저의 곱슬머리 루틴 되게 좀 민망할정도로 응원해주시는 위에 분(곱슬 심한 따님 나중에 해주고 싶으시다고 따로 물어보심ㅋㅋ)께서 조심스럽게 "근데 이제 그냥 머리 피고 다니기로 한거야..?" 하셨어요ㅋㅋㅋㅋ
곱슬기 죽이고 싶으면서 영양도 챙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오히려 엄청난 장점일지도..? 저는 애진작에 다시 원래 루틴으로 돌아갔음
♥ 장점
- 효과: 그전에 사용했던 트리트먼트는 사용해도 머리 말리면 부시시해서 입소문이 많은 이 제품으로 갈아타봤는데 진짜 완전 부들부들하고 꼭 5분 뒤에 씻어야 제품의 진가가 드러남!! 용량 대비 효과가 이렇게 좋으면 이 회사는 남는게 대체 뭔지 모르겠음.
- 향
전 개인적으로 무향을 선호해서 향 있는 제품은 우선순위에서 제외되는데 약간 머스크향? 향 표현을 잘 못하긴 하는데 대충 머스크향처럼 좀 무거운 느낌은 있음. 근데 오래 지속되고 막 그런건 아님.
- 지속력
하루 종일 부들부들하고 고데기 하기전에는 머리 상하니까 꼭 트리트먼트 해줘야함 ㅎㅎ
- 가격
효과 생각하면 가격그 좀 더 받아도 될 것 같은데 이렇게 저렴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음 암튼 최고임👍
♥ 단점
- 정말로 단점을 못찾겠음.
파마로 손상된 제 머리털이 조금이라도 부드러워지는것에 일조한 트리트먼트입니다. 용량도 1000ml 대용량이고 가격도 15000원 선에서 구매가능해서 좋아요. 효과는 모 말해 뭐합니까! 쓴 날과 안쓴 날에 차이가 두드러질 정도에요. 제가 미용실을 자주 안가서 머리 상하면 갈라지는데 그것도 좀 개선되고 엉킴도 개선되고… 탈색모는 아니어서 거기까진 모르겠지만 파마에 얇은모인 저는 진짜 효과 많이봤어요. 진짜 강력추천 드립니다ㅋㅋ
- 샴푸 산다는 게 헷갈려 잘못 샀는데 뜻밖에 발견한 좋은 제품. 질감이 기름기 없이 포슬포슬한 크림 같은 흰색 제형으로 손에 번들거림 적음. 무향 좋아하는데 향도 강하지 않고 헹굼도 잘 되는 편.
- 샴푸질후 사용하면 확실히 머리가 덜 빠져서 꾸준히 사용하게 됨. 양도 많고 세일할 때 사면 가격도 괜찮음.
평소에 향수를 많이 뿌리고 다녀서 무향과 가까운 트리트먼트를 찾다가 발견한 제품이에요!제일 우선순위에 뒀던 향기는 ..음..미용실파마약 냄새?같은게 나서 조금 올랐었지만 향이 금방 빠져서 무향이나 다름없었음
탈색염색,잦은 고데기로 머리결이 개털인데 이고 쓰고 머리가 빗겨요ㅠㅠ너무 행복합니다🥹🥹
이렇게 펌프에 넣어 대용량으로 파는 제품들은 거의 묽은 제형이던데 이건 생각보다 엄청 꾸덕해서 놀랐어요.
꾸덕하면 왠지 느낌상 머릿결이 더 부드러워지는 느낌이라..
워낙 트리트먼트를 물쓰듯 쓰다보니 돈이 부담스러운데 이 제품이 가격이 괜찮길래 산거고
사용해보니 다른 제품들하고 큰 차이는 못느끼겠어요.
그냥저냥 팍팍쓰기 좋은 제품인데 향이 너무 별로라 별하나 뺐네요.
꼭 애기들먹는 물약? 냄새처럼 느껴져요.
근데 엄청 달달한 물약도 아니고 먹으면 쓴맛나면서 살짝 먹기싫어지는 그런 물약 냄새라구 해야하나..
어차피 후에 투페이스도 수시로 뿌리고 에센스도 쓰고 그래서 그 향들로 덮을수 있으니까 그냥 쓰는데
어쨌든 향은 제 취향이 아니라는거...
한 10년전 부터 썼던거 같아요.
바오밥 성분이 뜰때부터 썼으니까...
그 당시 잦은 염색으로 탈색했냐는 소리 들을 정도로 소생불가한 머리털을 그나마 살려준게 이 트리트먼트 였어요
단순히 샴푸 후 쓰는 거 말고
바르고 비닐캡+수건+드라이기로 열 줘가면서 정말 열심히 케어 하니까 머릿결 좋아지더라구여
그 이후에 lpp 여러가지 써봤는데
이 가격대에 이거보다 좋은거 못 봤어요
불투명한 흰색에
펌핑기 힘줘야 하는 꾸덕함
거의 10년만에 썼는데도 역시 좋아요
가는 머리카락 떡 안지고 가볍게, 그러면서 찰랑거리게 만들어줘요.
수분감이 느껴지는 사용감이에요
가는 머리카락에 잘 맞는거 같아요 추천드려용
500g짜리 써보시고 잘 맞으면 1000g으로 구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