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여러 색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그 때는 불만족했었어요. 팁이 붓처럼 되어 있어서
바를 때마다 간지럽고 살짝 뻣뻣한 느낌에
얼룩덜룩하게 발색됐거든요.
유통기한 생각 안 하고 샀던거라
1/4 정도 밖에 못 쓰고 다 버렸었어요.
이번에 립큐어밤 뉴 컬러 출시되어 구매하면서
사은품으로 공병에 비너스 색상 받았는데
붓으로 된 팁이 아니라 바를 때 간지럽지 않았고
입술 라인까지 깔끔하게 바를 수 있어서 더 낫더라구요.
예전처럼 얼룩덜룩한 발색은 아니었고
각질 있는 부분들, 입술 안쪽 피부와 겉 피부의
경계 쪽만 색상 차이가 있었고
며칠 거무죽죽하게 발색되는 느낌도 있었는데
지금은 맑게 발색이 잘 되고 있어요.
립큐어밤이 마스크에 묻어나는 게 싫어서
요즘은 립 큐어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이 리뷰는 2020.06.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