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감은 좋았지만 꾸덕한 질감이라 발림성이 좋지 않았고 흡수가 많이 더뎠어요.
유분감이랑 끈적이는 잔여감도 계속 느껴져서 진짜 한 겨울이 아니고는 사용하기 힘들 것 같았어요.
그리고 향도 플로럴 향이다.. 은은하다.. 라고들 하던데 제가 허브 향에 예민해서 그런지.. 제가 맡아봤을 땐 좀 꼬릿한 향으로 느껴졌어요😥
지인에게 선물받아 사용해보았어요
한번 사용하고 손이 잘 안가는 것 같아요ㅠㅠ
1. 향이 너무 강했어요 : 저는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약간 부담스러운 꽃향이 나더라구요ㅠㅠ
2. 제형이 무거운 편이에요 : 꾸덕꾸덕하고 되직한 느낌
3. 흡수력이 아쉬워요 : 제품이 유분기가 많은 편인데 흡수력이 별로라서 끈적한 느낌이 오래가요
저는 보습력은 오래가되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의 핸드크림을 선호해서 아쉬웠습니다 😭
이거 유명템이라서 주변에서도 많이 쓰구 컨텐츠에서도 많이 보여서 써봤는데 저는 별로였어요ㅠㅠ 결국 친구 줘버렸습니다 ..ㅎㅎ 보습력은 좋은 거 같아요. 근데 아무래도 향에 예민한 저는 카밀 특유의 캐모마일 꽃향이 좀 역겹네요ㅠㅠ 꽃지린내라고 할까요? 캐모마일 제품 중엔 유독 이런 냄새가 나는 화장품이 많은 거 같아요... 머리가 어지럽고 역해서 재구매는 안할듯해요!!
되게 로션같은 느낌. 고보습 로션? 개인적으로 핸드크림 웬만하면 보습력 비슷하다 생각해서 향을 되게 중요하게 보는데 얜...선물로 받았으니 아까워서 그냥 씀. 근데 집에 하도 핸드크림이 넘쳐나서 사실 손은 잘 안 가는ㅎ... 향이 되게 처음 바를 땐 특히나 싫은데 그래도 시간 지나면 좀 괜찮음. 무슨 향이라고 설명하기 어렵지만 좀...흔하고도 독특한 향이랄까.. 개인적으로 이 초록색은 향때문에 불호ㅠ 다른 건 다 무난...
✅바세린 제형에 끈적임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
되직한데 너무 미끌거리지 않고 보습감만 채워준 느낌이 마음에 듦. 각질을 바로 잠재워줌.
흡수력 좋음
인공적인 꽃향(은은함)
작아서 휴대용으로 좋음
양에 비해 비싼 가격
+
1년정도 사용했는데, 그냥 맡으면 꽃향이지만 몸에 바르면 똥내로 바뀜
(...?)
핸드크림은 보습력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향을 더 우선시하는 데요. 근데 얘는 향이 ㅂㄹ.... 약 냄새...? 음, 정확히 무슨 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ㅠㅠ 근데 승무원 핸드크림?ㅋㅋ 이라고 하니까 보습력을 중요시 하시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듯 싶네요 :)
옛날에 이거 좋대서 올리브영에 사러갔었는데
테스터 향 맡고 구려서 안샀었다.
지인이 줘서 써보게 됐는데 아마 그 테스터가 좀 상해있었던듯.. 그때랑 향이 완전 달랐고 오히려 좋았다! 로션같은 냄새.
흡수도 빠르고 제형자체가 수분감 있어서 보습력도 좋다.
파워보습까진 아닌데 사계절 잘 쓸 제품.
치명적 단점
- 너무 thick함.
- 향이 너무 강해서 평소 쓰는 향수향까지 덮어버림.
손 거친 사람들은 땡처리 좌판 화장품가게에서 아이크림 사서 핸드크림 대신 수시로 바르는게 훨 나음.
우타카밀은 뭔가 피부표면에 두껍게 레이어링되는 느낌에 흡수도 느림.
이 느낌 못견디는 사람은 다 못쓰고 버릴 듯.
3개월째 쓰는데 내 거친 손결이 부드러워지지도 않더라는ㅡㆍㅡ
손등은 괜찮은데 손바닥쪽은 서류나 휴대폰 만지면 자국이 심하게 남아서 참 쓰기 싫음.
재구매 의사 절대 없음.
향은 사람마다 선호하는게 다르니까 생략하고 이야기 하겠어요
발랐을때 흡수가 굉장히 빠르고 끈적임이 없어요
그리고 보습이 지속되는 시간도 지금까지 써 본 것 중에 최고예요
개인적으로 향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도 사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엄마한테도 선물 했는데 일하시느라 손 건조하고 갈라졌던게 많이 좋아지셨다고 얘기 많이하세요
앞으로 쭉 이거 계속 쓸 것 같아요^^
처음에 향이 좀 익숙하지는 않았는데 쓰다보니까 점점 좋아졌어요
그리고 확실히 처음 바를땐 좀 미끈미끈한 느낌이 드는데 조금 있다가 보면 손이 확실히 부드러워져요! 그 면에 있어서는 다른 핸드크림들보다는 월등히 좋았어요
그런데 뭔가 이 제품은 오래 놔두면 안될 느낌...? 향이 점점 구리구리하게 변하는 느낌이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