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랐을때 막 가벼운 느낌은 아니에요 피부표면이 끈적거려서 파우더처리를 해줘야 합니다..바를땐 촉촉한데 시간이 지나면 피부가 버석해지는 느낌이 들어요.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왜 유명템인지는 알겠네요
화장하기 귀찮을때 이것만 발라도 피부색이 예뻐보여요
어디 집앞에 잠깐 나갈때 이거랑 틴트립밤 두개 발라주면 그나마 사람같아 보입니다.베이지색 세통째 쓰고 있습니다.
근데 자외선 차단이 잘 되는지는 의심스럽긴 합니다...
이 리뷰는 2025.08.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