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써서 같이 썼던 제품 ㅋㅋ 순한 편이고 색이 있는 제품이라 어느 정도 피부 커버도 되어서 종종 쓰곤 했으나 기름기가 너무 많고 조금 꾸덕하게 발리는 제형이 데일리로 막 바르기엔 편하지 않았고 커버가 되는 게 가끔 부담스러울 정도기도 했다
다단계나 각종 논란이 있는 회사인 걸로 알아서 내가 직접 구매할 일은 없을듯
기름지고... 뭔가 얘 바르고 화장하면 답답한 느낌에 화장도 빨리 무너지는 것 같고 잘 안 먹어요
특히 냄새가 진짜 별로에요 전 원래 향에 그렇게 민감하지않아서 웬만하면 쓰는편인데 이거 쓰고 마스크 끼면 진짜... 무슨 싸구려 화장품 냄새나서 쓰기가 싫어요
선크림은 솔직히 아무거나 써도 상관없다는 주의였는데 얘 쓰고 생각이 바뀌었네요...
진짜 별로였어요..굉장히 기름지고요...바르고 나서 그날 저녁에 보면 피부가 다 뒤집어져있었어요..기름은 기름대로 나와서 아주 떠있었고요 바르고 나면 답답한 느낌이었는데 나중에는 또 속건조가 너무 심한 아주 희안한 선크림이었던 기억이..지금은 아까워서 팔에 바르고 있어요
베이지?보단 그냥 화이트가 훨~씬 좋은듯
베이지는 너무 끈적거렸고 바를때마다 좁쌀여드름이 엄청 났었다 너무 별로였음
화이트는 그냥 무난무난~
근데 둘 다 시간 지나면 기름이 엄청 뿜뿜함 앞머리까지 다 떡진다 그나마 화이트가 덜하긴한데!
그게 아니면 뭐 그냥 무난무난하고 나쁘지않게 써서 굿
향은 둘다 그냥그랬음
예전에 엄마 화장대에 있어서 발라봤는데, 그 이후론 절대 손 안댄 선크림.. 촉촉한걸 넘어서 너무 축축.. 기름지다. 바를때 내가 기름을 얹고 있는건지.. 선크림인지.. 그 당시에는 청소년시기라 지금과 달리 하필 여드름도 많고 피지분비 왕성했는데..ㅎㅎ 이걸 쓰니 피부가 너무 답답해서 숨을 못 쉬는 느낌. 기름진게 엄마가 쓰기 딱 좋아하는 정도ㅋㅋㅋㅠㅠ 애터미는 폼클렌징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평소 썬크림을 아끼지 않고 가득 바르는 편. 처음엔 굉장히 허옇게 되는데 골고루 펴바르고 있다보면 몇 분 안 지나서 하얀게 아니라 얼굴이 밝아보인다. 어릴 때 엄마가 바르라고해서 억지로 바르는 썬크림마냥 기름진데 내 피부가 건성이라 그런지 딱히 큰 불편함없이 잘 쓰고있음. 베이스로 쓰기도 괜찮고 spf도 높고 트러블도 없고 나쁜점이라면 약간 기름지다는 것. 이외에 딱히 트집 잡을 게 없어서 굿굿
3통썻습니다. 백탁없는 제품중에는 눈안시린거 찾기 힘들었는데 얘는 눈이안시려요!! 기름진거 없지는 않아요 특히 저는 정량만큼은 아니지만 선크림을 손가락 한마디는 바르는 사람이라 근데 밀리는 것도 없고 좋긴 좋습니다. 하지만 여름이된 지금 너를 놓아줄게 ㅠㅠ 가을에또만나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