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쓰던 제품이어서 좋았어요..
향도 크게 호불호 없었구요..(은은함)바르고 나면 조금 촉촉함은 덜 하지만 나쁘진 않았어요..요즘은
존슨즈 베이비 로션보기 힘들더라구요...저는 향도
발림성도 두루 좋았는데..뭔가 조금.. 아쉽다는
순한느낌도 들고..보들한 느낌도 좋은데..
바르고나면 뽀송하고..그런 특유의 느낌이나서
그게 기억이 아직도 나고 쓸때마다 좋았다라는
파우더리 한 향이 요즘 다들 독하게 나와서
그게 전 싫었거든요..이거는 적당하고 은은해서
좋았는데..여기 라인들이 향은 적당해서 좋음
이 리뷰는 2019.12.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