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걸은 날이나 오래 서 있으면
종아리랑 발이 너무 붓고 뻐근해서 사용해봤어용 🙂
간편하게 붓기 + 열감 잡아주는 용도로는
괜찮은 제품이에용@
✔️ 사용감
붙이자마자 쿨링감이 확 올라오면서
다리 열감이 빠지는 느낌이 있어요.
파스만큼 시원스🌬
특히 여름이나 많이 걸은 날에는
이 시원한 느낌 때문에 만족도가 높은 편이에요
✔️ 효과
사용하고 나면
다리가 덜 무겁게 느껴지고
붓기가 가라앉는 느낌은 있어요.
다만 마사지처럼 근본적인 피로 해소 느낌은 아니고
👉 일시적인 쿨링 + 붓기 완화 정도
✔️ 장점
붙이기만 하면 돼서 정말 간편해요.
쿨링감이 확실해서 즉각적인 만족감.
자기 전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 아쉬운 점
접착력이 강한 편은 아니라 움직이면 들떠용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아요. ㅎㅎ 시원한 맛
✔️ 추천 대상
많이 걸은 날 다리 붓기 심하신 분
여행 후 다리 피로 관리용 찾는 분
집에서 간단하게 케어하고 싶은 분
👉 총평
“드라마틱한 효과”까지는 아니지만
간편하게 다리 붓기 + 열감 잡는 용도로는
충분히 괜찮은 제품이에요.
특히 많이 걸은 날에는
하나 붙여두면 확실히 덜 힘든 느낌이라
상비템으로 두기 괜찮은 편입니다 🙂
엄청나게 시원해지고 다리의 피로가 풀리는 정도는 아니에요.
그래도 선물 받아서 쟁여놓은 게 조금 있어서 계속 쓰고 있는데요.
여행갈때는 꼭 챙겨가게 되네요.
하루종일 걷고 나서 저 제품을 쓰면 아주 조금이지만 붙이고 있는 순간은 시원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발이 아주 뜨끈뜨끈하고 열이 올라 다리가 아플 때 쓰면 좋아요. 제 돈으로 사기에는 효과가 아쉽고요.
선물 받으면 미미한 효과로도 느끼기 위해 쓰는 정도입니다.
다이소에서 6매 3,000원 주고 궁금해서 구매해봤어요
많이 걸은 날 발바닥, 종아리 뒤 붙여주니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이에요
괄사 도구가 있다면 붙이고 그 위로 살살 문질러주면 더 시원하고 좋네요
평소에는 굳이 찾아쓰진 않을거 같고, 특별히 근육 뭉칠 일이 생길 때에 찾아 사용할거 같아요.!
여행가서 너무 많이 걸어서 처음 사용해봤어요 ㅋㅋㅋ
발바닥 중앙이 너무 쑤셔서 냉장고에 20분 보관하고 완전 시원한 상태로 사용했습니다😳😳
밀착력있게 빈공간없이 발에 착 잘라붙어서 제가 원하는 부위에 넉넉하게 붙일 수 있었습니다👍👍
쿨링감이 느껴지면서 얼얼한 발바닥을 좀 진정시켜주더라구요!!
나중되니까 살짝 뜨거우면서 시원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전혀 피부가 간지럽거나 불편한 느낌이 들지 않아서 처음 사용했는데도 잘 붙이고 있었어요
사용하니까 확실히 다음날에 발아픔이 덜하고 피로가 조금은 풀린 느낌이었어요!!
조오금 아쉬운 점은 생각보다 잘 떼진다였습니다!
초반에는 밀착력있게 붙어있었는데 자면서 좀 접착력이 떨어지더라구요
이부분은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이번 여행에서 너무 잘 사용한 제품이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서있고 걸어다닌 날 자기전에 붙히고 자면 정말 피로가 싹 가시는 시트에요.
처음엔 파스같을 거라 생각했는데 파스랑은 별개인 느낌? 파스는 화한 화끈거림이 있다면 이건 정말 쿨한 느낌이에요.
주무르는 압력이 들어간 마사지는 자극적일 것같고 땡땡 부운듯 뭉친 다리에 시원함울 안겨줄 필요가 있는 날 붙히고 자면 정말 최고입니다.
한번맛들리니 올리브영갈때마다 보이면 꼭 사오네요.
여행다닐 때도 챙겨가서 취침전에 붙히고 자보세요!
담날 묵은 피로 좀 덜어서 더 알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있습니닷
해외여행갈때 꼭 가져가는 필수템이에요!!
파스처럼 시원하면서 자극적이지는 않아서
붙이고 자면 피로가 조금 덜 한 느낌이에요
사실 말끔하다 싶을 정도는 아니고
안붙인것보다 시원하다 느낌?
근데 발바닥에 한번 붙이고 화장실이라도 가려면
미끌미끌해서 조심해야해요
제가 좀 움직이며 자는편인데 자고일어나면
항상 떨어져있어서 접착부분이 좀 아쉽고
가격이 항상 아쉬워요 비쌈 ㅠ
오래 걷거나 후끈거리는 열감 느껴질 때 붙이면 정말 시원해요ㅋㅋ 냉찜질하는 느낌이라 일시적인 붓기나 열감 진정에는 좋은데 진짜 뻐근하고 아플 정도에는 효과가 없어서 온찜질이나 파스 붙이는게 더 나아요. 가볍게 피로 풀기 좋은 정도예요
추위에 약해서 오래 붙이기에는 부담스럽지만 시원함은 기분 좋아요. 접착력이 약하고 축축(?)해서 붙이고 자는건 불편해요. 가끔 여름에 너무 더울 때 붙이기도 해요...ㅋㅋㅋ
딱 붙이자마자 느껴지는 시원함이 좋은 제품이었어요. 접착력은 솔직히 아쉬운 편이에요. 그저 많이 걸어다닌 날 자기 전에 붙이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저 역시 이렇게 사용하고 있고요. 시원함이 느껴져서 인지 성분 때문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근육이 풀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늘 사용하는 템은 아니지만
여행 등의 이유로 평소보다 좀 많이 걸어다녔다 싶은날은 생각나는 아이템입니다.
그런경우 까먹지 않고 챙겨간 날에 사용하면
그렇지 않은 날보다 훨씬 다리가 가볍습니다
순간적으로 확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일단 좋아요
사용하기전에 쿨링젤? 마사지젤 같은거 사용해주면 효과는 배!
오래 서있거나 많이 걸어서 다리가 부었을 때,
이거 붙이면 엄청 시원하고 기분도 상쾌해져요!
다만 너무 잘 떨어지고, 남은 시트 보관할 때 제대로 밀봉했는데도 시트가 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지퍼팩에 넣어서 이중으로 보관하고 있어요ㅠㅠ
그래도 시원하니까 자주 쓰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오래 서있거나 많이 걸은날 필수템이죠. 예전에 돈키호테에서 사오다가 우리나라 드럭에도 많이보여서 떨어지면 종종 사놓고 씁니다. 화하고 시원한데 정말 종아리나 발바닥에 붙이면 피로가 금방 풀려요.
단점이 있다면 금방 파스성분(?)이 만료되어서 다리에서 빨리 떨어지는게 아쉬워요.
쿨링시트중에 가장 네임드죠~
그런데 가격생각해보면 일본에서 싸게 사오는거 아닌이상 큰 매리트는 없는것같아요ㅠㅠ
붙였을때 쿨파스마냥 화하고 시원하긴해요. 향도 어느정도.. 제품 자체는 좋지만 유지력이 길지 않은게 조금 슬퍼요. 젤시트같은거라 부착이 잘 되지만 특유의 끈덕한 느낌? 그런게 조금 거슬렸어요. 파스종류 생각하심 될테지만 관련 재질에 알러지있으신분들은 발진 생기니 꼭 국소부위 테스트 하시길 바라요.
이 제품은 한국에서 팔기 전, 일본 여행가면 꼭 사오는 필수템이었는데 제 느낌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에서 사왔을때는 엄청 시원한 느낌이었거든요! 붓기 빠지는건 둔해서 잘 모르겠고 다리가 시원해서 여행가거나 많이 걸은날 붙이면 시원해서 짐쌀 때 꼭 챙겼는데, 한국에서 산건 딱히 시원해지지도 않더라구요. 그래도 여행가면 많이 걷게되니 기분탓으로라도 붙이려고 챙겨다녀요. 최근엔 거의 못썼지만요..!
지금은 사용 안하지만 전에 되게 잘 쓰던제품
다리가 붓거나 아프거나 그럴때 부쳐놓고 있음
좀 시원하고 상쾌하고 그랬어요..
발바닥,종아리에도 붙이고..더 시원하게 하려고
냉장고에도 많이 넣어놨던 제품..붓기가 빠지는건
아니지만 시원해서 그 가랒는 느낌이 좋아서
자주썻던 제품
오래 걸은 다음 날이면 항상 다리 알배기고 아팠는데 신기하게 이거 붙이고 자면 그 다음 날 멀쩡합니다. 제작년에 유럽 여행다닐 때 무리하게 만보 넘게 걸은 때면 항상 이 제품 붙이고 잤었어요. 백발백중으로 다리 근육이 편안하게 풀어집니다. 오래 걸을 일이 있으시거나 다리가 잘 뭉치시는 분들은 붙이고 주무시면 좋을 거에요. 막 싸하거나 아프지 않고 시원~한 느낌입니다. 겨울보다는 여름에 더 시원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엄청나게 걷고나서 피로도가 높아 휴족시간을 구매하여 붙여봣습니다. 파스랑 비슷하게 생겨서 머지. 파스인가라고도 생각했는데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엄청나게 시원한 느낌이 오래가고 좀더 말랑말랑한 느낌이라서 붙였는데 몰랑몰랑 기분이 좋았습니다. 붙이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니 한층 피로도가 떨어져서 다리에 알베긴게 나름 풀린 느낌이여서 등산갈때마다 이용하고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