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초반에 멍게미스트라며 제 눈길을 끌었죠 ㅋㅋ.. 제 등드름이 난리였거든요 그래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공병 까지 같이줬어요
당시 가격도 되게 용량치고 저렴해서 부담은 없었습니다 공병에 옮겨담고 샤워후 지속적으로 뿌려주었어요 흡수가 잘되는 편은 아니고 뿌리고나서 시간이 좀 지나도 미끌거리는게 티셔츠를 입어도 약간 옷에 묻더라구용 흡수성은 조금 아쉽 그런데 꾸준히 사용해주면 개선되는게 눈에 보입니다! 양도 많고 개선효과 있으니 등드름분들 꾸준하게 사용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