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 위에 바르면 촉촉립 완성
[극지성/여름뮤트]
👼🏻 그냥 립밤 위에 발라도 촉촉립 완성 👼🏻
시드물 제품은 원래 광고나 홍보를 많이 하지 않는 대신 그 비용을 좋은 원료에 투자한다고 해서 관심 있게 봤는데, 이 립 에센스도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좋은 성분을 사용하는 대신 유통기한이 3개월 정도로 짧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생각보다 짧아서 놀랐는데, 막상 써보니까 왜 그런지 알 것 같았어요. 그만큼 촉촉하고 사용감이 좋아서 금방금방 쓰게 됩니다.
그냥 일반 립밤처럼 단독으로 발라도 괜찮은데, 저는 다른 립 제품 위에 살짝 덧발라주는 것도 좋아해요. 그러면 입술이 진짜 촉촉하게 반짝여서 그냥 바로 촉촉립 완성이에요 💋
그리고 사소하지만 바르는 부분이 사선으로 되어 있어서 입술에 대고 바르기 편해요. 손으로 따로 펴 바를 필요 없이 슥슥 바르면 돼서 외출했을 때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사이즈도 너무 크지 않아서 휴대용으로 딱이에요. 저는 마음에 들어서 3개 구매해서 외출용, 집에서 쓰는 용, 비상용으로 나눠서 사용하고 있어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규 가입하면 3개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고, 가격 자체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라 처음 써보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립밤 아무리 발라도 금방 건조해지는 분들이라면 한 번 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촉촉함 하나만큼은 꽤 만족해서 다 쓰면 또 살 것 같아요.
!!무향!!입니다
이 리뷰는 2026.09.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