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1) 제형은 조금 오일리함. 끈적거림은 없음
2) 입술에 바르는 팁이 사선으로 되어있어서 바르기 편할 듯 (난 짜서 쓸 거지만)
3) 바르면 조금 답답해서 데일리보단 나이트 케어나 겨울철 심하게 입이 건조할 때 등 용도가 한정적일 듯
4) 개인적으로 풀 냄새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향이 잔잔하고 은은해서 뭔가 맘에 듬 (단 입에 들어오면 거시기함)
근데 진짜... 소량으로도 굳게 지켜지는 입술 보습을 자랑하는 이걸 정녕 3800원에 판단 말입니까? 화알못인 저는 진짜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ㄷㄷ
이 리뷰는 2019.10.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