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7군데를 돌아다닌 끝에, 녹십자 약국에서 구했스무니당.
매우매우 만조쿠★☆
제형이 단단하여 잘 무르지 않고,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녹지 않습니다.
또한 입술에서 밀착력이 높으며 발색도 여리여리하고 예쁩니다.
보습은 극강!! 훠우!!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바른 것보다는 촉촉해집니다.
결론. 립밥으로서의 보습은 soso. 컬러링 핑크라는 기능이 있으니 상쇄가능.
가격도 적당하니 (3500이 아니라 5000원 달라던딩...ㅠ) 재구매 및 선물용으로 널리널리 세상을 핑크케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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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 다 쓰고 좀 지겨워서 착색되는 립밤 찾아 다니다가 돈 낭비하고 다시 정착....
8ㅅ8 너밖에 없구나.....
미안해...
복숭아빛으로 제 본연의 혈색대로 예쁘게 보습되는건 얘 만한게 없는듯.....ㅇㅇ
가성비 좋고, 거울 안보고 쓱쓱바르기 최고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