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안날라가서 토할거 같애요.... 최강지속력
처음만 좋고 냄새가 너무 강려크...!!!!해서 속이 울렁울렁
ㅠㅠ 좀 날라가서 잔향이 잇어야하는데 아님 잔향인데 그게너무 강력한건가....
얘 무슨 퍼퓸도 아니면서 냄새가 빠질 생각을 안해요
밥먹을 때 그 때 김치찌개 먹었는데
진짜 토할번 하필 소매에다 뿌려가지고.....
그래서 3일 쓰고 질려서 안씁니다ㅠㅠ
달달달달달달x100한 제품
20대 초반 미국갔을 때 썼던 제품인데 달달하고 상큼한 과일향이에요
20대초반 발랄한 여자한테 잘어울릴만한 사랑스럽고 단 향입니다
향이좀 많이 단데 비해 머리가 아픈 단향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요
기분좋아지는 단향인데 사실 그렇게 독특한 향은 아니고 어찌보면 되게 흔한 향이라...
굳이 쥬씨가 아니라도 다른데서 찾을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쥬씨꾸뛰르 특유의 발랄한 패키징이 너무 귀여워서 소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와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향까지 대만족
옆으로 큰 게 아니라 세로로 길어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향도 달달하면서 예쁜 여성스러운 느낌 폴폴
겨울에는 치마쪽에는 쁘띠에마망 뿌리고 얘는 손목에 레이어드해서 많이 사용함.. 쁘띠에마망 학생 때는 좋아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토할 것처럼 역하게 느껴져서 단독으로는 절대 못 쓰겠던데 레이어드하니까 또 나름 괜찮아서,,
다 써 가는데 또 사고 싶다
내 사랑~♥
올리브영에서 시향해보고 첫 눈에 반했음!
돈 없던 학생시절이여서 돈 벌면 제일 먼저 사겠다고 맘먹었음ㅋㅋㅋㅋㅋㅋ
취업하고 날 위한 선물로 제일 먼저 샀는데, 올리브영 세ㅇ리할 때 사서 더 기분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도 너무 예쁘고, 향도 딱 병같은 향!!
개인적으로 제일 아끼는 향수라 기분좋고, 특별한 날에 애용함❤
코스트코 에서 용량 큰 거 70000원 대로 싸게 샀음 향은 가볍게 뿌리기 좋고 달달하면서 시원? 함 흔하지도 않고 지속력은 딱히 좋진 않지만 나쁘지도 않음 잔향도 뿌렸을 때랑 거의 유사한 향 남 유일한 단점은 뚜껑이 크고 길어서 좀 쉽게 분리가 됨 몸통인 줄 알고 뚜껑 잡아서 떨어뜨려서 깨질 뻔... 명 다 할 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