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다 성분은 장내 유산균으로 생후 1주일 유아의 장에서 야갸 90% 이상을 차지하며 모유 속에는 올리고당이라는 비피다 성분이 분해하는 영양소가 있습니다. 장과 마찬가지로 피부표면에도 유익한 성분과 유해한 성분들이 미묘한 균형을 이루면서 공존하고 있는데 균형이 무너져 발란스가 와해되면 피부 건강이 나빠지면서 겉으로 피부에도 악영향을 초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