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이모르뗄 라인에 크림마스크에요.
125ml 용량에 정직한(?) 디자인의 파란유리
용기에 담겨져 있는데, 클렌징 크림만큼이나
용량이 짐승용량이에요.
주름개선과 영양공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크림팩인데,
그래도 요거 사용한 다음날엔
피부가 촉촉한 것이 영양이 공급된
느낌이 들긴 들어요.
텍스쳐는 크림치즈 같은 리치한 타입이고,
향은 허브?? 야생화??같은 풀냄새가
나는데... 친자연적인 냄새라서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아로마 허브향??!!)
20% 가까운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있어서
지금보다는 겨울철에 쓰기 안성맞춤이고,
(지성도 속건성분들은 사용하기 좋음)
얼굴에 듬쁙 발라도 시간지나면
얼굴에 흡수됩니다. +ㅁ+
15분 있따 물로 휑궈내면
피부에 흡수되지 않은 잔여물만
하얗게 녹아 잘 씻겨지는 것도 신기방기~
드라마틱한 피부 변화가 있는건 아니지만,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가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