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라이트그레이시-소프트 걸침.
디올립글로우는 핑크,코랄,울트라핑크,매트라즈베리,울트라코랄 색상 가지고 있어요.
평소 립은 매트,보송한 표현보단 촉촉한걸 좋아해서 항상 틴트 바르고 위에 립밤을 사용해요.
립글로우는 제품력이 워낙 만족스러워서 색상은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립제품이 핑크로 발색되는 저는 색 때문에 손이 잘안갔어요..ㅜㅜ
근데 이번에 나온 울트라코랄이 딱 원하던 색감으로 발색되서 정착할려구요ʺ̤
묻어남을 극혐해서 립스틱보단 틴트류를 쓰는데 틴트 바르고 건조함을 얘가 잡아줘서 조합이 아주 좋아요ʺ̤
글로우다 보니깐 색상이 엄하지 않아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기존 발라둔 틴트색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아서 더 좋아요ʺ̤
이런 색감있는 립밤류는
바비브라운,입생로랑 틴트인밤, 시에로 립플럼퍼 마르살라
이렇게 4가지 사용하고 있는데, 다 사용감이 달라요~
개인적인 사용감으로 정리해 드리면,
#발색력
시에로>입생>바비=디올
#촉촉함 다 비슷비슷한데 느낌이 틀려요~
바비 =쫀쫀
디올,시에로 = 기름지지않는 촉촉 쫀쫀의 중간?
입생 = 나머지 제품에 비해서 미끈미끈한 느낌 (오일리함)
평소에는 시에로가 제품력이나 색상이 마음에 들어서 손이 많이 갔는데 이번에 디올 울트라코랄 출시되고 나서 울트라코랄만 쓰고 있어요ʺ̤
참고로 저는 맥 피치어플러쉬+울트라코랄 조합으로 써요ʺ̤
피치어플러쉬가 생기있는 MLBB 색상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핑크끼가 올라오는걸 울트라코랄이 잡아주는 느낌이에요ʺ̤
가을뮤트분들 이 두조합 추천해요ʺ̤
단점이 있다면.. 글로우 특성상 금방쓰게되고..
그만큼 돈이 많이 나간다는 단점..
이 리뷰는 2020.01.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