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년째 쓰고 있는지 모르겠는 드라이 샴푸..
남자들은 절대 몰랐으면 하는 여자들의 비밀템...!
앞머리는 떡져있고 머리 감기엔 시간도 없는 그런 날!!
이거 하나 칙 뿌리면 기름을 싹 잡아줘서 보송보송 해져용🫢
다 써봐도 요 오리지널 향이 제일 좋아서 요거만 계속 재구매 하는 중이에요!!
너무 피곤해서 머리 못 감거나 오늘따라 유난히 떡져보이는 날에 그냥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 뿌려주고 살살 털어주면 보송보송해지는 데에 도움되고 향도 좋아요 간편하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고 뿌릴 때 소리는 조금 크긴 하지만 효과가 그에 맞먹는 정도라 불편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올리브영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요!
원래 다른거 구매하려다가 용량 더 많고 저렴하길래 골랐는데, 1~2위하니까 안심하고 사용하게돼요
치이익 분사해주고 3~5분 있다가 가루를 털어내면 되는 방식이라고 해요!
확실히 떡짐에 효과가 좀 있습니당 뽀송해보여요
제대로 털어내지 않으면 허옇게 좀 남아있으니까 그것만 주의하면 될거같아요!
드라이샴푸 중에 최고봉입미당
가성비 제일 좋고(올영에서 사면 할인+휴대용도 줘요) 기능성도 좋아여
한번 뿌리면 오래 가서 아침에 한번 오후 늦게 한번 뿌림 할죙일 가더라고요
뭉침도 없어요 뿌리고 툭툳 털어주면 뽀송해집니다 ㅎㅎ
귀차니즘 분들한테 쵝오
갠적으로 향은 좀 독한 느띰이라 맘에 안드는데 막 거슬리진 않았어요
너무 급할 때 쓰기 좋은 드라이 샴푸에용 ㅠㅠ
칙 뿌리고 잘 빗어주면 머리가 아주 뽀송해 보여요.
다만 시간 지나면 뭔가 찜찜한 느낌이 든달까… 산뜻한 마무리는 아닌 것 같아용. 그치만 머리를 안 감았으니까 더 그렇게 느끼는 거 아닐까 싶어요! ㅎㅎㅎ 암튼 전 이 제품 유용하게 잘 썼어요 추천!!
드라이샴푸 잠깐 나갈때 사용하니까 너무 좋아요,,, 강아지 산책하는데 씻고 나가기려니 다시 먼지 묻고 씻은 이유가 없어지는 기분이라서 드라이샴푸 싹 하고 나가서 집와서 샤워하면 딱이에요 !!!! 그리고 좀 가까이에서 하면 하얗게 가루가 많은데 꼬옥 멀리서 분사하고 탁탁 털어주면 누가봐도 뽀송한 머리
출근길을 책임지고 있는 이 제품..
급하게 나가야하는데 샤워를 못 했을 때 진짜
이거 사용하면 간편해요..
노세범보다 더 간편해서 다 쓰면 또 사고 다 쓰면 또 쓰는 중
작는 것도 있고 대용량도 있어서
작은 건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고 대용량은 집에 구비해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하루종일 돌아다녀도 보송보송해요
사용하기 전에 가르마 부분 보다는 그 밑 부분에
분사해주고 빗으로 쓱쓱 빗질하면 끝이에요
제 인생에서 가장 바빴던 때는 실습을 다닐 때가 아닐까 싶어요.. 잠을 잘 시간도 없을 때라 쪽잠만 자고 바로 나가느라 머리 감기는 사치였어요ㅜ덕분에 우리나라도 산유국이 될 수 있었을 수도.. 하지만 이 드라이 샴푸를 만난 후 저와 실습생 친구들은 광명을 보았습니다!!! 냄새는 나지만 보송한!! 찝찝하지만 찰랑거리는 머리!!
*주의*
게을러질 수 있습니다. 냄새를 감춰주지는 않습니다. 보송함은 반나절 정도 지속됩니다. 흰색 가루를 잘 털어주지 않으면 혼자 새하얀 겨울을 맞이하게 되는 불상사가..
제가 써본 드라이샴푸중에는 최고인거 같아요
향도 무난하고 가루가 어색하지 않게 뽀송하게 마무리 돼요
과하게 뿌리면 머리에 어깨에 허옇게 되긴 합니다만...
아쉬운건 용량이 생각보단 적다는거에요
매일 감아서 자주 쓰진 않고 가끔 오후에 긴가민가 한 날만 쓰는데
뭐 벌써 없지 어디서 새나 싶은 기분... 올영 세일만 노립니다
원래 기름이 많이 지는 머리는 아니라서 머리 안감고 2일째까지는 쓸만한 것 같아요! 뿌리자마자 털어주면 즉각적으로 보송보송해져서 쓰기 편하고 작은 사이즈는 들고 다니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단점은 스프레이이다 보니까 가루 때문에 화장실 같이 처리하기 편한 장소에서 써야한다는 점, 멀리서 분사해주지 않으면 얼룩덜룩해질 수 있다는 것 정도? 근데 그냥 드라이하듯이 손목 흔들어주면서 쓰면 괜찮아요
드라이샴푸 중엔 베스트라고 생각함. 대학교 생활 내내 1교시 강의 있는 날을 책임져 주던 고마운 아이. 동아리 엠티 등에서도 요긴하게 썼다.
다른 드라이샴푸에 비해 향이 과하지않고 가루 날림만 심한 그런 제품도 아닌데 효과는 확실했다. 잘 흔들어서 분사하고 머리 잘 털어주면 진짜 뽀송뽀송해짐
이거 덕에 삶의 질, 수면의 질이 확실히 올라갔었음 고마운 친구
몸 전체가 지성에 찰머리?라 머리감고 몇시간만 지나면 떡벼잇고 윤기인지 기름인지로 머리가 좔좔 흐르는 느낌.. 쥐어짜면 기름도 나올 것 같은 머리라 이런 드라이샴푸는 필수인데 뿌리고 살짝 비벼주면 바로 뽀송뽀송 좋아요
그래도 전 파우더 타입이 더 좋은게 너무 금방쓰고 가지고 다니기도 뭔가 불편..
다 좋지만 재구매까지는 할듯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