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베리 둘 다 썼었고 둘 다 두 통씩은 사서 썼던 듯. 제품 질이 좋았다기보단 청소년 전용 브랜드라 엄마한테 걸려도 크게 야단맞진 않았기 때문임ㅋㅋㅋㅋ
제형은 요거트라는 이름답게 촉촉하고 잘 발림. 좀 묽은 요플레 바르는 느낌? 발색도 부드럽고 여리여리함. 제품 색은 흰기가 섞여있는데 입술에 얹으면 흰 기는 안 보이고 참 예쁜 색이 나와줌..
문제는 갈수록 각질부각이 심각하다는거^^... 요플레 느낌이라 요플레 현상도 잘 생겼나보다. 그냥 추억으로 대강 넘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