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몇년 전에 샀던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는데 리뉴얼됐단 얘기를 들은 적 없으니 아마 비슷할듯?
예전에 샤이니가 더샘 모델일 때 방송 나와서 이걸로 트러블을 정말 귀신같이 착착 가리는 게 아닌가.. 그래서 헉 저걸 사야겠다 하고 당시 팔던 쿠션이랑 같이 사옴 아마 봉컨실러도 샀던거같은데 기억에 전혀 남질 않아서 후기에 쓸수가없네..
암튼 사서 발라보는데 커버가 참 잘되긴했음 대신 제형이 두껍고 꾸덕딱딱해서 손으로 얇게 올린다고 올려도 한계가있엇고 가린 티가 너무 많이났었음 컬러도 먼가 약간 부자연스러운?? 그런 느낌이 컸다
그리고 같이 샀던 쿠션이 정말 별로라 이것도 딱 한번 쓰고 버렸음 ㅠ 그래도 어쨌든 컨실러로서 영 못 써먹을 수준은 아니고 아마 당시 내가 스킬이 많이 딸려서 더 그랬을 거라고 생각하긴함
아무래도 좋은 얘기지만 이런 제품을 손으로 대충발라서 커버하는 키는 뷰티신일듯 피부도좋고 화장도 쟐하고 제발 피부관리법좀 털어줫으면
이 리뷰는 2022.09.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