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1초가 1시간 같이 소중한 아침. 급하게 샤워 다 하고 나왔는데 서두른 것을 무색하게 만드는, 보습이라는 이유로 당장 옷 입고 출근길로 나서야 하는 나를 붙잡는 범인은? 바로 순진하게 세면대에 앉아있던, 그 알고 봤더니 끈적거리는 바디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