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왜 지금보다 더 안 유명한지 모르겠는 템 중 하나.
사람의 인상은 눈썹으로 좌우된다고 했던가-
중요한 첫인상에서 정돈 안된 눈썹, 헤어 색깔과 어울리지 않는 눈썹 색, 너무 진하게 발색되어 되려 어색해진 브로우카라 사용, 스킬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일명 살에다 카라를 칠하는 격, 이 모든 것들을 보완하는 것이 어퓨 스키니 브로우카라이다.
다만, 내 눈썹은 송승헌처럼 송충이 눈썹이다 하는 사람이겐 이 얇은 걸로 언제 다 칠해 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꼼꼼 마스카라 타입이 호불호가 있듯이!)
하지만 꼭 브로우카라라 해서 모든 눈썹을 뿌리서부터 다 칠할 필요는 없기에 슬슬- 묻히다 보면 베스트가 된다 :) 색이 좀 더 다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마스카라도 처음보단 조금 굳기 시작할 때부터의 질감을 좋아하는 나로선 중간쯤부터 더더 나와 베스트가 되는 제품.
작은 고추가 맵다들 하죠? 이 얇은 거 하나가 왜 이렇게 오래 쓸까요????? 나만 해당 되는게 아니라 해쥬라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p.s. 세일을 ,, 자주 안 하는 것 같은 느낌은 저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