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인데 보습력은 중하입니다. 자연스러운 컬러 아니었으면 바로 별로행인데 아주 자연스럽고 잘 지워지는 립을 선호하기 때문에 쏘쏘로 높입니다 발색력은 좋진 않지만 여러 번 덧바르면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맛이랑 향이 아주 인조적인 느낌이라 별로였어요 몸에 아주 안 좋은 듯한 맛입니다 하지만 저렴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구매평/후르티샤인답게 '펄'만 예뻤다.
스토로베리보단 발색이 예쁠 거라 믿고 샀지만 별로였다..
향도 내가 알던 향이 아니고 질리는 향이었음
내 기억에 후르티샤인 말고 무펄일 시절 체리가
내 학창시절 립밤 원탑이었는데 그건 이제 단종됨?ㅠㅠ
그것은 향+발색 모두 완벽했단 말이다!!!!
오리지널 체리 다시 내주세요😭
향은 체리향.강한 인공적인 향이라 불호.
빨갛게 발색이 되서 다른 립제품쓸때 방해됨.
학생들이 립제품 대신 쓸만한 립밤.
결정적으로 유분기가 너무 심하고 그럼에도 보습력.지속력은 떨어지고 펄까지 있음.
두어번 발라보고 어딘가에 처박아둔 제품
역시 립밤은 무색.무취가 젤 유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