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티날로 스킨 부스트샷
저는 모공이 넓고 수부지여서 피부 고민이 많은 데요. 요즘처럼 가을날씨에 조금 추워지면 모공이 더 깊게 패여있는 듯 보이더라구요. 피부 모공이 좀 살아나고 유수분기가 적당히 돌면서 건강한 피부를 갖고 싶어 레티날 부스터샷을 사용해보았어요. 레티날은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인기가 좋아요.
혹시나 자극적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무향에 자극이 없어요. 조금 짙은 노란 컬러인데 피부에 잘 코팅되면서 스며들어가요. 너무 미끌거리거나 자극적이거나 하지 않아요. 자극없이 레티날 케어를 할 수 있어요.
이마, 눈가, 팔자, 목주름, 모공이 고민인 나비존도 사용해주면 된다고 해서 필요한 부위에 발랐는데 발라보면 얼굴 전체여서 초반에는 아주 조금씩만 발랐어요. 바르다보니 피부가 적응 하는것 같아서 지금은 매일 조금씩 발라주고 있어요.
마이크로 리들 9만샷으로 모공과 주름을 매끈하게 채워주어 푸석한 피부나 피부 광을 잃어버린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은 부스터샷이에요.
처음 사용할때는 로션과 함께 사용할때도 있었는데 큰 자극이 없어서 기초 케어 가볍게 한 후에 발라주면 좋더라구요.